구필모 정주행하면 역시타래를 작성해야겠지? 넷플유튭 위주로 일단 돌리고... 금욜에 본 남매의집부터 짧게 쓰면 사실 소감을 쓰고 싶디 않은 영화였고, 그냥 불쾌한소재를 잘이용해서 메세지를잊지않게하시려는감독님의의지잘보았구요 구옵은 ... 엄... 구옵이었어요... 끝 ....... 애기들이불쌍해요
걸스 온 탑 서울환경영화제라는 걸 처음 알았음 교옵다운 연출? 뭔가를 두고 온 경험을 떠올리게 해 감이 수족관에 두고 올 때 딱 저랬음 나도 돌아오는 버스에서 울었으니까 나 없을 때 집에서 혼자 기다리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지내면 좋잖아 보러 오는 사람들도 많고 거긴 수조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