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기자회견
1. 참정권 박탈에 대한 해결은 전국재선거다.
2. 특검 기다릴게 아니라 최대한 빨리 선관위 서버, 선거인명부, 투표지 등 증거부터 수집해야한다.
그리고 특검 외엔 답이 없다.
어제 정철래도 동의의 뜻 밝힘
3. 강제수사권 가진 합수본 만들어서 증거수집하겠다.
4. 선거소청 신청과 같이 정당 명의의 증거보존 신청을 하겠다
5. 전자투표•개표를 도입&확대 하려고 한다면 국힘은 용납하지 않을 것“
6. 사전투표폐지 등등 특별법 신속히 논의하겠다“
이거 보고 문득 든 생각인데 호르무즈 원유의 최대 수요처인 중국 한국 일본 인도가 직접 호르무즈로 배를 보내지 않고 쿠웨이트나 중동이 직접 배달해주는 시스템으로도 충분히 발전될수 있을 것 같음
이러면 아시아는 미국의 "테러자금조달법 위반"걱정없이 중동에서 알아서 통행료 내고 빠져나온 원유를 배달받기만 하면 되니까
오일쇼크 파국도 피할 수 있고 비트코인 통행료 수요도 잘 정착되고 딱인데?
Clarity act법과 더불어 여름~가을내로 본격적인 비트코인 수요가 받쳐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듬
웬일로 소위 전문가들이 경고하고 있음
코스피 7100까지 밀릴 수 있다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있다
레버리지 줄이고 현금 확보해라
근데 아무도 안 들음
레버리지 5000억 또 매수
수익 볼 생각만 하면 경고는 안 들리지 뭐
2002년에도 전문가들 경고했음 아무도 안 들었고
신용불량자 361만명 나왔음
역사는 반복됨 경고는 항상 있었음
옵리턴으로 투표한다는 말이 많은데,
주소1 input 주소 1개 아웃풋 + 옵리턴 숫자하나 하면 대충 200vbyte된다고 쳣을때 블록당 5천명 투표가능.
비트코인이 지금 트랜잭션은 무시하고 투표만 처리할때,
5천만명 투표하려면 만블록 필요하고 이는 약 두달반정도임.
트잭 수수료도 엄청 올라갈듯.
비트코인은 투표용 데이터베이스로는 적합하지 않음
[비트코인매거진 기고자 "세일러, BTC가 무너뜨리려던 시스템 닮아간다"]
비트코인매거진 기고자 잭 위슐러(Zach Wischler)가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의 최근 행보를 두고 BTC가 대체하려던 기존 금융 시스템을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위슐러는 X를 통해 "수년간 세일러를 믿고 부침 속에서도 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했다. 기존 금융의 허점을 꿰뚫어 본 몇 안 되는 인물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명 변경, 우선주 출시, 대시보드, ETF 광고처럼 보이는 우선주 STRC 영상을 보면서 BTC가 무너뜨리려던 바로 그 시스템이 떠올랐다"고 지적했다.
이어 "건전화폐는 단순해야 한다. 누구도 희석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가치 저장 수단이자 교환 매개, 회계 단위여야 한다. 최근 들어 그 본질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웃긴게 세일러를 믿을게 아니라 BTC를 믿고 bitcoin:native 를 보유하던가 ㅋㅋㅋㅋ 잭 위슐러 저새끼도 병신이네 지가 스트래티지 사놓고 이제와서 비판함?
https://t.co/2D4TFdv7b4
1949년 6월 8일
조지 오웰의 “1984”가 출간되었습니다.
소설 속 내용은 소름돋게도 지금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고
특히 우리 한국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과 그리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자유가 사라지고
통제 감시 세뇌로
“당의 슬로건과 지배 논리”가 우선시 되는 사회
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 개인이 어떤 선택들을 해야하는지
시간이 되신다면 한 번씩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