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ding61250135 오...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아 근데 15인 정도 남겼으면 진짜 좀... 멘탈 나갔을 거 같아요 ㅋㅋㅋ 마지막에야 좀 수월했지 앞에서는 어 어라 이게 맞아..? 하면서 우왕좌왕했던 터라...ㅋㅋㅋㅋㅋ 특히 구역뎀 합쳐서 올 때가 제일 패닉이었던 거 같아요 이거 어케 막지 하면서...
라세 좀아포... 뒤에서 보는 방관자 느낌일 거 같달까 난 못하니 니들이 해줘라 이런 느낌으로 시켜먹을 거 같기도 한? 근데 의학 지식이 있어서 구급상자나 들고 다니면서 다친 애들 치료하고 다녔을 거 같아요 물론 잔소리는 덤
다른 건 다 별로지만 의학 지식 하나만으로 무리에 남아있는..ㅋㅋ
라세 병약한 거... 사실 생각한 건 없었습니다 그냥 막 살면 막 살았지 몸 약해지고 이런 건 생각 못 했는데 주사바늘 잘못 넣으면 멍 생기는 거 보고난 후로 급 노선 틀어서 자기 몸 혹사시켜서 점점 약해지고 있는 애로... 운동도 싫어해서 훈련할 때마다 속으로 욕 삼키면서 억지로 했다네요
마지막 레이드 때 치료 대상에 ��인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결과 때 스킬도 그렇고 힐 횟수 남은 것도 그렇고 다 같은 조원 친구들에게 쓰고, 본인 제외 체력 100은 넘긴 상태로 끝내서 내심 뿌듯해하고 있었습니다. 하 다들 나보다 건강하네. 아주 좋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