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관리사무소 소장이 아파트 지하실 막고 길냥이를 굶어죽이라 하며 캣맘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서명 200개만 딱 더 필요하대요.
우리 챠니 형제 스노위를 임보해 주샸던 고마운 인연입니다. 진짜 딱 30초 걸려요. 아니 10초!
200분만 더 서명 부탁드립니다ㅠㅠ 노묘를 다치지 않게 구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서명링크
https://t.co/chCdfSiePl
사건 내용 링크
"고양이 갇혀도 문 잠가라" 동물학대 관리소장과 "길고양이는 병균" 혐오 발언 공무원에 대한 탄원서 서명운동
https://t.co/cgH5Y2H5Ja
불꽃축제 현장 바로 앞에는 멸종위기종 등 매년 1만여 마리의 새가 찾는 밤섬이 있습니다.
축제 때 발사되는 10만여 발의 폭죽은 100~130dB에 달합니다. 일상적인 청소기(70dB) 소음과 비교하면, 단 한 번 노출로도 영구 난청이 올 수 있는 극심한 폭음입니다.
이로 인해 새들은 극심한 공포, 건물 충돌, 서식지 이탈을 겪습니다. 최근 송도 불꽃축제 후엔 얼굴이 그을리고 뇌진탕을 입은 멸종위기 저어새 사체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수질·토양 오염 문제도 심각한 만큼, 드론 쇼 전환 등 생태계를 고려한 개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하이닉스 상한가를 기념하면서..
지금은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기업인이지만
그의 어두웠던 흑역사에 대해서 풀어보는 썰
2000년대 후반 최태원 SK 회장이 파생상품 선물거래에 발을 들이면서 모든 비극이 시작됨.
당시 최 회장은 SK C&C 상장 등을 앞두고 지배구조 강화와 개인 자금 확보를 위해 단기간에 거액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이때 여의도 증권가에서 유명하던 무속인 출신 자산관리인 김원홍(전 SK해운 고문)이 접근함. 김원홍은 1999년 손길승 전 SK 회장을 통해 최 회장을 알게 된 후, 100억 원을 주면 300억~400억 원으로 불려주며 신뢰를 쌓았음.
당장 간병과 관련해서 돈으로 해결했을 때의 개병신 상황과 돈으로 해결 못했을 때의 개병신 상황 2가지를 다 목격하고 겪은 사람으로서 말얹는 트윗 대부분이 웃기다
하긴 Sns라는 게 그런 거지
필요하지 않은 말인데도, 그냥 자기가 하고 싶다는 이유로, 남들은 자기보다 못할것이라는 건방진 자만으로, 자신의 경험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아서, 그냥 말하는것 자체가 목적이라서
그래서 그 한줄 적는걸 못참는 거지
옛날 옛적에 동물농장에서 엄마고양이가 죽었는데도 옆을 떠나지 않는 새끼고양이 구조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애가 길에서 주은 피자조각을 물고 신나서 엄마에게 가는걸 보고 엄청 울었었다.
그리고 그 아이 구조했는데 뱃속에 돌이랑 흙이랑 그런 것들로만 가득했다고 해서 또 하염없이 울고..
후원 끊으세요 다들
여자들 마음약해져서
곰 불쌍하다고 후원하고 모금하지말고
대표가 어떤 미친새끼인지좀봐주세요
새덕후가 시작한 고양이 살처분 플로우에
입닫기는 커녕 밥주지말라고
은근슬쩍 동조하는 인간있는 이회사
후원 다끊어주세요
다른 곰 돌보는 단체 많으니까
거기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