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비프,...못 찾겠네요...내 강현 오빠가 어디루 갔지,,
강현님 그렇게 예민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생각해보니까 여울님도 강현님처럼 배배 꼬인 건달 형님들이랑 자주 놀아가지고 좀 빈정대도 아이 왜그래~하거나 가벼운 농담으로 넘길 것 같네요ㅎㅎ;;(사회성 좋은편)
놓아버리는 거에 대해 물으면,,
흩어지면 뭐 어때서요, 사람이 제일 중요하죠. 강현 씨는 잡념이 참 많은 것 같아. 저는 현실이든 법이든 집어 던지고 마~음대로 살다보니 자연스레 괜찮아졌거든요. 사람이 거짓말은 할 수 있어도 그게 스스로를 향하면 병나기 마련이더라구요? 맞아, 그토록 놓기 어려운 이상이라면 강현씨 자체에 가깝지 않나 싶은데요. 그 거대한 짐을 안고 현실에서 사려 욕심부린 게 문제가 아닐까 싶어. 뭐가 그렇게 강현씨를 붙잡는거래요? '현실적이다'라고 하는 거. 까고 보면 별 거 아니거든. 시원하게 결속도 한 번 뽑아버리면 안 되나. 강현씨 능력 좋잖아요.
라고 도움안되는 말만 할 것 같네요....여울님은 누렁이에 대한 슬픔을 직면하고, 사회와 본인이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나니 전부 괜찮아졌다~가 끝이라서요 한놈은 너무 생각없고 한놈은 생각이 너무 많네요 극과극이네....
강현님이 뭘 고민했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아무튼 이런식으로 하고싶은 거 시원하게 다 해라~ 부추길것같습니다 그래도되나?되물으면
해~뭐가문제야~네가 아니면 누가할 수 있겠어? 못하게 막는놈들이 문제야!,,이러시네요
ㅋㅋ자꾸 본의아니게 선녀를 벅벅 긁네요 괜히 독사한테 물리고 다닌게 아녀,, 그러면 잠시 눈 가늘게 뜨고 선녀 빤히빤히 보다가
그러면 이렇게 하죠. 제가 고쳐둘 테니까, 혹시 속이 뒤틀린다거나 도망치고 싶은 기분이 들면 꼭 말해주는 거예요. 선녀씨야 아무렇지 않겠지만 내가 답답해서 그래. 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