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얘기는 아닌데 웹툰이 이제는 스튜디오형식으로 바뀌면서 한명의 그림작가가 끝까지 그 웹툰을 맡아서 작업하는 일이 사라지고 있음
스튜디오들은 공장처럼 작품을 찍어내니깐 초반에 런칭할때는 A급 퀄리티 그림작가를 씀 그림체로 입소문 끌어서 초반에 쫙 당겨서 장사했다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B급 퀄리티 그림작가로 은근슬쩍 바꿈
A급 퀄리티 작가는 또 어디론가 가서 초반장사용으로 쓰이다가 또 B급 퀄리티 작가로 교체됨 작품 후반으로 갈수록 수익 떨어지니깐 웹툰스튜디오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방식
실제로 많이 그랬어요... 여성 독립운동가들 여남평등 원했기에 많이들 사회주의 지지했고 많이 북한으로 넘어가서 거의 언급 못돼요.
그래서 맨날 유관순 선생님만 책에 나오는 겁니다. 그분은 이른 나이에 돌아가셔서 정치사상이랑 안엮였거든요... 전형적인 성녀 프레이밍이라고 생각해요.
[단독] "신천지, 국민의힘 책임당원 조직적 모집" 양심 선언
"내부적으로 미션이 내려왔을 때는 모두가 엄청 큰 부담이고 스트레스가 됐었어요. 굉장히 강도가 쎄서 이 정도의 정치 개입을 한 것은 신천지 생활에서 처음이다 할 정도로 그냥 권유 정도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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