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랑 니콜라 약속 있어서 장터에서 만났는데 걸으면서 니콜라 헤어 5번 바뀜
이거 어때? 이건? 다 잘생기긴했는데 그날따라 더 어울리는 그런거 있잖아~
하면서 리제 계속 톡톡 치고 제 머리 가리킴
결국 원래 머리로 하곤 역시 이게 제일이라면서 만족하는데 리제 볼 일 다 봐서 돌아갈 준비 함
레인 폰 화면 애쉬가 가사 외우다 연습실에서 잠�� 사진이면 어카냐
👞: 저기 컨덕터... 그 사진 언제 찍은거야?
🧩: 저-번에요 저번에~ ^^
👞: 도촬은 좋지 않아.
🧩: 한 번만요..
👞: 그런 표정 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야.(손 뻗기
🧩: 잉..ㅜ(두 걸음 뒤로
👞: 이상한 소리 내지 마.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