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놓고 트레하신 것 같은데 왜 본인이 하시고 본인이 스트레스 받으시는 거임?
억울하다는 건 누명씌워졌을 때나 쓰는 말이지 본인 업보 청산할 때 쓰는 게 아니지 않나요?
아니 ㅈㅈ하게 ㄴㄱ 협박한 것도 아니고 본인의지로 남의 그림 가지고 트레해서
자캐딸 쌀먹해놓고 왜 억울해하시는거지
3년 전 아니��� 2년 전 일이긴함
트레나 파쿠리 관련 글 처음에 올라왔을 때 디엠 와서 법적 대응 하겠다고 협박도 하셨었죠(공론화 한 사람이 전지인이라 한번 본 적 있음) 첨에는 시녀들이 악바리 쉴드 쳐주니까 심각성 모르고 보란듯이 더 일상트 올리며 아무런 대응도 않다가
여론 바뀌니까
그제서야 허겁지겁 해명문 올리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선하네요
근데 그마저도 얼마 못 버티고 갑자기 정신병약 운운하면서 방패로 내세우다가
앞으로 공계 활동 하지 않겠다고 공지한 뒤 계폭하셨던 거 기억하고 있습니다
근데 폭파 시킨지 1~2달만에 다른 계정에서 활동하셨지 않나용
그렇다고 키르아랑 곤한테 공식 히로인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원작 들먹이면서
꿍한 티 내고 다니냐고ㅋㅋ
니 기분 상했으면 혼자 가서 풀어
이 사람들이 지 엄마인 줄 아는 거임? 직접 대면하는 것도 아니면서 언제까지
익명으로 찡찡 댈래
꼬우면 너도 그렇게 해.. 친구 없어서 그런건지
익명함에는 개뚱뚱한 글 계속 올리면서 디엠으로는 절대 안 오는 거 어느정도의 찐따인지 각 나오죠?ㅋㅋ
안 맞으면 각자도생 한다는 생각으로 차단하고 갈길 가면 되지 뭐하러 꾸역꾸역 익명 방패 삼아 글 싸고 다니는 거임?
솔직히 오타쿠들이 오피셜이네 뭐네 하면서 과장하는 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ㅋㅋㅋㅋ웃긴 게 이 분한테 뭐 맡겨놨음?
불편하면 넘기면 되지 뭐 되는 것 마냥 이래라 저래라임
대놓고 나서기 쫄리니까 익명으로
나불 거리는 것 밖에 못 하면서
심판관 놀이는 잘도 하네 ㄷㄷ
그딴식으로 알량한 도덕심 내세울 바에
차라리 모두를 까던가
한명 잡도리 하면 뭐가 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