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정리? 같이 하자, 얼마나 효율적이에요? 나무 뒤에 숨어서 담배 피면서, 이거 저 나와있을때 그랬다는데 이제까지 당한게 한두가지 아니니깐, 일단 정윤이 네시나 다섯시까지 우리 집 앞으로 와, 너가 나 데려와, 그리고 다른 미국인 매니저한테 날 보내 나머지 매니저들 다섯명 짐정리, 간식 소비
제가 PTA에게 준 영화는 범죄자들이 돈이나 권력이 아닌 오직 사회의 규념을 어겨 분노밖에 없는 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다크나이트 히스레저 조커와 더 퍼지를 보고 영감 받았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그저 분노입니다, 이 캐릭터들은 그저 무언가의 신념없는 그저 분노로 꽉찬 자들입니다.
사실 제가 린치 감독님을 되게 좋아하고, 컬트 영화를 좋아하는 감이 있습니다. 린치 감독도 살아있을때, 소소한 영상과 단편들을 많이 찍었죠. 창작자로써, 계속 무언가를 만들고 싶단 생각이 똑같은 것 같습니다, 아마 많은 창작자가 저와 똑같다는 것, 그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