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은 게임도 하고 토크도 하고 간단한 요리한 후 먹방도 하는 종합 스트리머 그래서 종 아들 이야기도 할 수 있고 덕분에 잠들기 전에 방송 나와서 인사하고 자러 가기도 하지 시청자는 두 사람 각자 방송할 때부터 봤고 결혼 발표 임신 출산 후 다 본 사람들이라 거의 다 랜선 이모 수준이야
보통 새로 입단한 선수는 카메라에 인사하고 소개할 때 부끄럽고 쑥스러워 정말 묻는 질문에만 대답 하는데 찬은 카메라 발견하면 쪼르르 와서 알아서 자기소개 하고 연습 투구 했는데 구위가 좋았고 나빴고 등 종알종알 대는 편이라 홍보팀 짱 좋아해 얼굴 되는데 멘트까지 되는 신인이라 관심 듬뿍
찬은 올해 드래프트로 들어온 신인 투수 종은 구단 홍보팀 막내였으면 좋겠다. 구단에서 팬 마케팅으로 운영하는 인별이나 유튭으 담당이라 카메라 ���고 선수들 만나야 해 당연 고참 선수들보다는 신인 선수가 얼굴 알릴 목적으로 마니 등장하게 되는데 그 덕분에 연애하는 찬종 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