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미야토가
코미야 토가시 테라피 받아서 안정형되고 안경쓴곰탱이 코치되서 애들 가르치고 다님
애들이 좀 찔러도 웅.. 거리고 말음
학생들이 육상암살머신 코미야시절 안믿음
이거 코미야쌤이었다고?
커플 텀블러 들고 반지끼고 다니는 코쌤
웅.... 얘들아 잡담 그만하고 훈련하자..
카이토가
연인에게 자주 차여서 울적한 토가시... 우연히 카이도에게 연애 상담을 하다가 코칭 받기로 했는데 데이트 코스를 연습하다 카이도의 능숙한 모습에 존경심이 폭발하는 가운데... 이상하게 에스코트 받는게 훨씬 편하고 좋아서 (ㅋㅋㅋ ㅠㅠㅠ) "카이도씨 전 역시 글러먹었어요" 라고 함
솔직히 토가시 러닝타임 내내, 심지어 중학생때마저 수컷 알파메일 서방님의 얼굴을 하고 있는데(그래야지 른으로 잡는 사람) 카이도상 앞에 서 순식간에 착순이 그자체가 되어버려서 아 내 최애의 남편은 이사람이겠구나 느껴버렸음
심지어 분명 정장 입고 있었는데 교복으로까지 보이는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