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한 환경에서도 끝내 자기 세계를 건사해 내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에게는 인생의 어느 시점에선가 과거와의 결별을 선언한 순간이 있었을 거임... 그래 나 아팠다, 그런데 선택하지 않은 환경 대신 삶의 운전대를 내가 쥐기로 결심한 순간
기억에게 통치권을 빼앗자
내 세계를 직접 내가 만들자
나 : 프로님 .. 저 무리한 부탁을 좀 하고 싶어요
후배 : (듣더니)전혀 무리한 부탁이 아니에요 팬즈에 공지 떴어요?
팬즈에 공지
팬즈에 공지
‘팬즈’에 공지
나 진짜 귀를 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작에 만천하��� 내가 마데인 거 떠들고 다녔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