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우리 진짜 한줌중에 한줌이었고 중녀들 돈과 스케일로 애들이 시상식에서 상 받고 안받고까지 달렸던 그런 팬덤 맥락도 좀 알면 좋을텐데 모르겠지 안들리겟지ㅎ 하 진짜 할말이 너ㅓㅇ어ㅓ무 많지만
이미 난 지금 밤새 일하고 퇴근해사 링링이 튓까지..힘이 존나 옶다
진짜 그냥 대~단들해
한복이 아직도 뭐가 문제지 머르겠다는 튓들이 물타기 하려는 거 뻔히 보이고 왜이렇게 웃기냐
.. 그때 다들 그��� 진행하는데에 무리가 있어보이는 시스루한복 등의 개밤티퀄리티, 앞서 진행했던 벳남 스케 갔다가 옴이 아오자이 입은거 올렸다가 중녀들 개난리쳐서 싸움났던 흉흉한 팬덤분위기 등으로
싸불도 물타기도 정도껏들 좀 하지
이제는 다들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싶어서 가만히 있으니깐 아주 뭐라도 되는냥 아휴
나중에 입덕한 사람들이나 머리가 좀 덜 돌아가는 사람들은
>헤엑;;시발 이럴수가<
이러고 있는 거 같아서 진짜 슬슬 좀 그러네ㅋㅋ하
저런 모습들은 뭐 정상이니?ㅋ
저는 개인적으로, 링링이 SNS를 자주 활용하지 않는 것을 존중하고 지지해왔어요. 인터넷 상에서는 모두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고 그 중에서 원하는 정보, 의견을 찾아 받아들이는 건 본인의 몫이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있을 피로도 또는 감정소모를 차단하는 건 많은 미디어에 노출되는 직업을 가진 자신을 돌보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어떠면 타이밍이 이렇게 겹쳤다고 할 수 있지만, 이번주 공개된 토크영상에서도 링링이 본인은 SNS를 잘 하지 않는다고 다시 한번 언급했죠. 어떤 분은 이 얘기에 집중하면서 왜 본인의 드라마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느냐 비난하기도 하지만 저는 좀 생각이 달라요. 그동안 링링이 SNS활동을 전혀 안 한건 아니잖아요, 일적인 게시물 뿐만 아니라 본인의 일상, 생각 등을 꾸준히 업로드해왔어요.
링링의 과거 SNS 기록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거예요, 어떤 의미에서든 그녀는 자신의 일상을 잘 공유하는 타입이 아니에요. 그래서 더욱, 최근의 게시물을 어떤 마음으로 올렸는지 그 진심이 더 와닿기도 하고요.
다수가 배우를 비난하는 이런 상황이 오면 제가 항상 걱정하는 건 단 한가지예요, 이런 일이 반복되��� 언젠가는 링이 지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직장에 처음 입사한 초년생일 때는 뭐든지 열심히, 잘, 파이팅 넘치게 할 수 있는 의지가 있지만 1년, 3년 10년.. 오랫동안 일을 하다보면 어떻게 되나요? 감정없이 기계적으로, 일을 일로만 접하게 되죠.
물론 링링이 곧 이렇게 될 거라는 단정적인 말은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가끔 걱정돼요. 이런 논란이 일어날 때마다 대상이 되는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어쩔 수 없는 감정소모가 일어나게 되니까요.
어제 일만 해도 링링이 사과하는 글을 올렸잖아요. 그걸 보면서 저는 정말 속상했어요.어떤 마음으로 이런 글을 썼을지... 그 과정에서 자기를 향하는 무슨 말을 보고 들었을지 걱정되더라고요. 사실 인럽포 홍보가 미진한 것에 대해 질타받을 대상이 있다면 그건 당연히 제작자이자 매니지먼트사인 CH3가 아닌가요? ���은 팬들의 건의에도 꿈쩍하지 않고 홍보라곤 ch3에 이득이 되는 라이브 티켓, 굿즈 판매 영상만 주구장창 틀어주는 그 곳 말이에요.
저는 CH3를 비난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 건 아니에요. 다만 우리의 아티스트를 소중히 대하고 존중해주길 바라는 마음 뿐이에요.
링링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오래오래 그녀를 응원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같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사랑하고 응원할게 콩아 사랑해💜
한복이 아직도 뭐가 문제지 머르겠다는 튓들이 물타기 하려는 거 뻔히 보이고 왜이렇게 웃기냐
.. 그때 다들 그걸 진행하는데에 무리가 있어보이는 시스루한복 등의 개밤티퀄리티, 앞서 진행했던 벳남 스케 갔다가 옴이 아오자이 입은거 올렸다가 중녀들 개난리쳐서 싸움났던 흉흉한 팬덤분위기 등으로
내 인럽포 2화 최애장면은 회식 장소에 닌이 나타나서는 아트한테 란 건드리지 말라고 엄포놓을 때..
이 때 닌이 뭐라고 하냐면 "란 컹 챤(รัญชน์ของฉัน)" 이라고 하거든... 뭔 말이냐면 "나의 란" 임...
지금 사람들 다 있는 데서 란이 본인 꺼라구 한거임..
77 ㅑ ~♡
알 수 없지만 뭔가를 문제시 하고 싶으신 듯 하니 물으신 이유는 꼭 알려주세요. 리들리는 단행본 간행이 결정된 이후 모든 과정에서 작가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중시하며 진행해 주셨습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이 어떤 오해를 야기할 지도 모르니 답변 주세요. 무례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