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것이 처참한 차별의 현실"
'시신의 방치'
부모는 뼛가루만 받아 든다
일부 한국인들은 이주노동자 시신을 둘러싸고 '돈 장사'를 하기도
브로커가 이주민 커뮤니티와 깊이 유착
"사용자는 마땅히 분향소를 차려야 하고, 노동부는 지도·감독해야 한다"
김은숙이 정치로 이행시 대사 말아준 게
진짜 갓벽하다 못해 무릎을 탁 치게하네
정치가 뭐냐고 묻는 말에
"정치란 정당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것, 정 떨어지고 치 떨리는 것, 정기적으로 치사한 짓 하는 것, 정상인은 없고 치기배만 가득한 것, 정 줄만하면 뒤통수 치는 것... 정리하면, 정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