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짜준 수천 줄의 코드, 솔직히 다 읽고 검토할 엄두 나시나요?"
Claude Code나 Cursor가 코드를 아무리 잘 뽑아줘도, 결국 "AI가 어떻게 짰는지 이해하고 리뷰하는 일"이 개발자의 최대 지옥이 되어버림.
이 문제를 한 방에 끝내버린 오픈소스 'Whiteboard'가 등장함.
AI가 전체 시스템 구조를 ���버스에 '그림(다이어그램)'으로 한눈에 쫙 펼쳐주고, 그림을 콕 클릭하면 해당 코드로 바로 순간이동함. 복잡한 코드 리뷰를 게임처럼 만들어버리는 툴.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오픈소스 링크와 핵심 특징은 👇 (타래)
토큰화 주식의 진짜 변화는 그 다음부터다
1. 주식이 토큰이 되면 단순히 엔비디아를 24시간 ���래할 수 있다는 것에서 끝나지 않음. 주식이 블록체인 위에서 다른 금융상품과 결합할 수 있는 ‘재료’가 됨.
2. 이미 솔라나에서는 토큰화 주식을 AMM 유동성 풀에 넣고, 주피터로 거래하고, 카미노에서 담보로 맡겨 돈을 빌리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음. 주식이 증권계좌를 벗어나 디파이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것임.
3. 여기서 가장 먼저 커질 수 있는 게 주식 LP임. 예를 들어 NVDAx-USDC에 유동성을 공급하거나, NVDAx-QQQx처럼 서로 연관된 자산끼리 페어를 만들고 거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음. $MET 가 대표적임
4. 더 나아가 주식과 주식을 묶는 새로운 전략도 가능해짐. 테슬라-엔비디아, 나스닥-S&P500처럼 두 자산의 상대적인 움직임에 베팅하는 페어트레이딩을 스마트컨트랙트로 만들 수 있음.
5. 레버리지도 달라짐. SPYx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리고 다시 다른 주식이나 코인을 매수하면 기존 증권사의 신용거래와 비슷한 구조를 온체인에서 24시간 만들 수 있음. 실제로 xStocks는 이미 Morpho와 Kamino에서 이런 담보 시장을 만들고 있음.
6. 파생상품은 여기서 더 커질 수 있음. 주식 Perp, 옵션, 구조화 상품, 변동성 상품뿐 아니라 여러 토큰화 주식을 묶은 온체인 ETF 같은 것도 코드만으로 만들 수 있음.
7. 그리고 주식만 토큰화되는 게 아님. 국채, 금, 원자재, 사모대출, 부동산까지 같은 레일 위로 올라오면 지금까지 서로 떨어져 있던 자산들이 직접 페어를 만들 수 있음.
8. 예를 들어 미래에는 부동산 토큰-USDC LP, 부동산-국채 포트폴리오, 엔비디아-금 페어, 주식 토큰을 담보로 한 부동산 대출 같은 지금은 만들기 복잡한 상품들이 훨씬 쉽게 만들어질 수 있음.
9. 이게 중요한 이유는 금융의 상품 생산 비용이 급격히 낮아지기 때문임. 지금은 ETF 하나를 만들려 해도 운용사·수탁사·거래소·청산기관이 필요하지만 온체인에서는 스마트컨트랙트가 이 역할의 일부를 대신할 수 있음.
10. 결국 토큰화의 핵심은 현실 자산을 블록체인에 복사하는 것이 아님. 현실 자산을 ‘프로그래밍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는 것에 가까움.
11. 인터넷이 정보를 디지털화한 뒤 검색 SNS 유튜브 같은 수많은 2차 산업이 생겼듯이, 주식 채권 부동산이 토큰화되면 그 위에서 지금 존재하지 않는 금융상품들이 쏟아져 나올 수 있음.
12. 그래서 나는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 주식 발행량만 보는 것보다 그 위에 얼마나 많은 LP 대출 파생상품 자동운용 전략이 만들어지는지를 더 중요하게 봄.
진짜 시장은 자산이 토큰화되는 순간이 아니라,
그 토큰을 재료로 사람들이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기 시작할 때 열린다고 생각함.
골드만삭스가 퀀트 로직을 오픈소스로 풀었음!
원래는 골드만 옵션 데스크가 리스크 계산할 때 쓰던 인프라인데 뜯어보면 개인 투자자도 쓸만한 부분이 따로 있음
- 변동성, 상관관계 같은 지표 계산 함수
- 전략 백테스트 프레임워크
- 포트폴리오 리스크, 시나리오 분석 로직
리스크 계산기, 백테스터를 처음부터 짤 필요 없이
25년치 골드만 로직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셈
저장 해두고 투자 AI 에이전트 만들 때 활용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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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는 코인에 대한 규칙이 없었음. 정확히는, 규칙이 없는 게 아니라 1933년에 만들어진 증권법을 코인에 그대로 갖다 붙여 적용했지만..
그게 어디까지 적용되는지를 아무도 사전에 알려주지 않았음.
그래서 실제는 이렇게 굴러갔음.
프로젝트가 토큰을 발행함 > 몇 년 지남 > SEC가 소송을 검.
> 소송에서 지면 그게 증권이었던 거고, 이기면 아니었던 거임.
업계에서 "regulation by enforcement"라고 불렀던 방식임. 기준이 판결로만 확인되니까, 발행 시점에는 자기�� 합법인지 불법인지 알 방법이 없었음.
2/ 이 결과는 두 가지였음.
첫째, 프로젝트들이 미국을 떠남. 팀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데 재단은 케이맨제��나 스위스에 세우는 구조가 표준이 됐음. 에어드랍을 뿌릴 때 미국 주소는 아예 제외하는 것도 흔했음.
둘째, 미국 투자자가 접근을 못 함. 위험한 걸 막은 게 아니라, 그냥 미국인만 못 사게 된 거임. 사고 싶은 사람은 어차피 해외 거래소로 갔고.
SEC가 이번에 반복해서 쓰는 표현이 "reduce incentives for issuers to create and operate offshore(발행자가 해외로 나갈 유인을 줄인다)"인데, 배경이 이거임.
3/ 위의 문제로 인해.. 올해 3월, SEC가 CFTC와 공동으로 발표함.
두 기관이 같이 서명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데, 그동안 "코인은 증권이냐 상품이냐"를 두고 관할 다툼이 있었기 때문임. 그걸 일단 정리하고 시작한 거임.
먼저 디지털 자산을 아래 다섯 개로 나눴고,
디지털 커머디티(BTC, ETH, SOL, XRP, ADA 등 18개 명시)
디지털 컬렉터블(NFT, 밈코인)
디지털 툴(멤버십, 티켓, 인증서 성격)
스테이블코인(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증권(주식·채권을 토큰화한 것)
대부분이 "증권 아님"으로 정리했음 (이 중 디지털 증권만 증권으로 보았음. )
4/ 증권에 대한 기준은 형태(토큰)가 아니라 '약속'에 있었음.
SEC의 논리는 이럼. 토큰 자체는 증권이 아니어도, 그걸 파는 방식이 증권 거래일 수 있다는 것임.
여기서 나오는 게 investment contract(투자계약)라는 개념이고, 1946년 오렌지 농장 판례에서 나온 개념임. 당시 어떤 회사가 플로리다 오렌지 농장을 잘게 쪼개서 팔았음. 근데 그냥 땅만 판 게 아니라 "당신은 사두기만 하세요, 재배도 수확도 판매도 저희가 다 합니다, 수익은 나눠드립니다"라는 계약을 같이 붙였음.
법원 판단은 이랬음. 오렌지 나무는 증권이 아님. 그런데 "우���가 대신 노력해서 당신에게 수익을 만들어주겠다"는 저 약속이 붙는 순간, 그 묶음은 증권임.
코인에 그대로 대입하면 이럼. 토큰 자체는 그냥 데이터임. 근데 발행자가 "우리가 메인넷을 개발하고 생태계를 키워서 이 토큰 가치를 올리겠다"고 약속하고 팔면, 그 판매는 증권 거래가 됨.
3월 해석은 이 판단 기준을 꽤 구체적으로 적어놨음.
약속의 출처가 어디인지, 언제 어떤 경로로 말했는지, 얼마나 구체적이었는지를 본다는 것. 반대로 마일스톤도 자금 계획도 없는 두루뭉술한 얘기는 투자자에게 합리적인 수익 기대를 만들지 못한다고 봤음.
5/ 그리고, 이 증권에 대한 판단은 바뀔 수 있다고도 봤음.
이게 3월 해석에서 가장 큰 변화임.
투자계약에 묶여 있던 토큰이라도, 발행자가 약속한 걸 다 했거나, 공개적으로 포기했다면, 그 시점 이후로는 투자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명시했음.
즉, 처음에는 증권으로 분���되었더라도 위의 조건 이후에는 증권으로 분류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임.
그전까지 업계의 공포는 "한 번 증권으로 팔린 토큰은 영원히 증권"이었음. 여기에 처음으로 출구가 생긴 거임.
다만 조건이 하나 붙는데, "탈중앙화를 달성했는가"를 판단할 때 시장의 일반적인 통념이 아니라 발행자 본인이 정의한 기준으로 본다고 했음. 백서에 쓴 대로 했느냐를 본다는 뜻임.
- 기타 부수적으로 정리된 것들
스테이킹 (솔로, 위탁, 리퀴드 전부) — 증권 거래 아님
채굴 — 증권 거래 아님
랩핑 (WBTC 같은 것) — 증권 거래 아님
대가 없이 뿌리는 에어드랍 — 증권 거래 아님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 체감되는 건 이 부분일 텐데, 그동안 회색지대였던 활동들이 명시적으로 정리된 거임.
6/ 3월 해석의 한계는.. 기준은 알려줬는데 절차가 없었다는 것임.
내 토큰이 투자계약에 해당한다는 걸 알았다고 치자.
그럼 어떻게 파냐. 정식 증권 등록(IPO 하듯이)을 하라는 건데, 이건 시드 단계 스타트업이 밟을 수 있는 절차가 아님. 변호사 비용만 수십만 달러고 몇 달이 걸림. 그���고 약속을 다 이행해서 투자계약에서 벗어났다는 걸 어떻게 증명하냐. 아무도 도장을 안 찍어줌.
오늘 발표한 규칙안이 채우는 게 이 빈칸임.
(1) 자금조달 면제 두 개
스타트업 면제 : 4년간 500만 달러 ,초기 팀용. 한 번만 쓸 수 있고 4년 시한. 재무제표 안 내도 됨. 대신 서술형 공시를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함. 백서보다 조금 더 규격화된 문서라고 보면 됨.
펀드레이징 면제 — 12개월마다 7500만 달러, 규모가 커진 프로젝트용. 이건 조건이 붙음. 재무제표를 내야 하고, 계속 정기 보고를 해야 함. 매년 갱신 가능.
여기서 눈여겨볼 건 "principles-based(원칙 중심)" 공시라는 표현임. 항목을 정해놓고 다 채우라는 방식(체크리스트)이 아니라, 투자자가 판단하는 데 필요한 걸 알아서 밝히라는 방식임. 유연한 만큼 발행자 재량이 크다는 뜻이기도 함.
(2) 세이프 하버 — 졸업 경로
3월 해석에서 "약속을 다 하면 벗어날 수 있다"고 개념만 던졌던 걸,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인정해주는 조항으로 만든 거임. 조건을 만족하�� 해당 코인은 1933년 증권법과 1934년 증권거래법상 "증권" 정의에서 투자계약 적용을 받지 않는 것으로 간주됨.
(3) 주(州) 법 우선 적용 — 실무적으로 제일 큰 부분
이건 기사에서 잘 안 다뤄지는데 체감상 가장 큰 변화일 수 있음.
미국은 연방 증권법과 별도로 50개 주가 각각 증권법을 갖고 있음. 연방 면제를 받아도 주별로 또 등록·자격 심사를 밟아야 했음. 스타트업한테는 사실상 불가능한 부담이었음.
이번 제안은 Regulation Crypto Assets로 발행된 증권에 대해 주 증권법의 등록·자격 요건을 연방법이 덮어씀(preempt). 일부 유통시장 거래도 포함됨. 50개 문을 두드리던 걸 하나로 줄이는 거임.
7/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가장 먼저 바뀌는 건 판단 기준이 존재하게 됐다는 것임.
그전까지는 기준이라는 게 사실상 없었고, 내 토큰이 증권인지 아닌지는 SEC가 소송을 걸어서 판결이 나와야 알 수 있었음. 발행 시점에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로 몇 년을 보내는 구조였던 거임. 지금은 다섯 개 분류와 판단 요소가 문서로 나와 있음. 여전히 사안별로 따져야 하지만, 최소한 읽고 대조해볼 대상이 생긴 거임.
두 번째는 증권성이 어디에 ���느냐가 달라진 것임.
예전에는 사실상 토큰 자체에 낙인처럼 붙는 개념으로 다뤄졌음. 한 번 증권으로 분류되면 그 토큰은 계속 증권이었고, 몇 년이 지나 팀이 해체돼도 꼬리표가 안 떨어졌음. 이제는 낙인이 토큰이 아니라 발행자의 약속에 붙음. "우리가 개발하고 키워서 가치를 올리겠다"는 그 약속이 증권성의 근거고, 토큰은 그냥 거기 묶여 있는 물건일 뿐임.
그래서 세번째, 끝나는 지점이 생겼음.
약속에 붙는 거라면, 약속이 끝나면 같이 끝나야 논리가 맞음. 3월 해석이 그 개념을 열었고 8월 규칙안이 조건을 붙여 제도화했음. 약속한 걸 다 이행했거나 공개적으로 포기했다면 그 토큰은 투자계약에서 분리될 수 있음. 업계가 몇 년째 요구해온 "졸업 경로"가 처음으로 문서에 들어간 거임.
네 번째는 자금을 모으는 방법임.
이전에는 정식 증권 등��을 하거나, 아니면 리스크를 감수하고 그냥 파는 것 둘 중 하나였음. 초기 팀에게 전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으니 사실상 후자밖에 없었던 셈임. 이제 4년간 500만 달러, 12개월마다 7500만 달러라는 두 개의 면제 경로가 생김. 규모에 따라 밟을 절차가 달라지는 계단식 구조임.
다섯 번째, 관할 다툼이 일단 정리됐음.
코인이 증권이냐 상품이냐를 두고 SEC와 CFTC가 각자 다른 얘기를 하던 ���황이었는데, 3월 해석에 두 기관이 같이 서명하면서 최소한 공식적으로는 같은 그림을 보게 됐음.
여섯 번째는 실사용자 입장에서 체감되는 부분인데, 스테이킹, 채굴, 랩핑, 무상 에어드랍이 회색지대에서 빠져나왔음.
그동안은 이게 증권 거래로 잡힐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미국 거래소들이 서비스를 접거나 제한하곤 했음. 이제는 증권 거래가 아니라고 명시됐음.
마지막 두 개는 묶어서 봐야 함. 50개 주 증권법을 각각 통과해야 했던 부담이 연방법 우선 적용으로 사라지고, 그 결과 해외 재단을 세우는 게 더 이상 필수가 아니게 됨. 지금까지 팀은 미국에 있는데 법인은 케이맨이나 스위스에 두는 게 표준이었던 이유가 이 두 가지 부담 때문이었음. 그게 걷히면 미국 안에서 발행하는 선택지가 처음으로 현실적인 옵션이 되는 거임. SEC가 보도자료에서 "해외�� 나갈 유인을 줄인다"고 반복해서 쓴 이유가 여기 있다고 봄.
한 문장으로 줄이면, "걸리면 죽는다"에서 "이 절차를 밟으면 된다"로 바뀌는 것임.
8/ 그런데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
여기까지만 읽으면 다 끝난 것 같은데, 아직 아님.
- 아직 '제안'임. 게재 후 60일간 의견수렴을 받고, 그���음에 최종 규칙을 만듦. 그 과정에서 내용이 바뀔 수 있고 시간도 걸림. 확정된 규칙이 아니라 초안임.
- 소급 적용이 안 됨. 과거에 미등록으로 발행한 건이나 사기 이슈는 이 규칙으로 사라지지 않음. 앞으로의 길만 열어주는 거임.
- 법이 아니라 규칙임. 의회에서 CLARITY Act 같은 법안이 통과된 게 아니라 SEC가 자체 권한으로 만드는 규칙임. 법은 뒤집기 어렵지만 규칙은 위원회 구성이 바뀌면 바뀔 수 있음.
실제로 이번 규칙안이 나온 배경에도 의회 입법이 지체되면서 SEC가 직접 쓰기로 한 정황이 있음. 그리고 2026년 초 크립토에 가장 비판적이던 커미셔너가 SEC를 떠나면서 지금 위원회 구성은 이 방향에 이견이 적은 상태임. 이게 속도를 만들어준 동시에, 구성이 다시 바뀌면 흔들릴 여지도 남겨둔 거임.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보면 다른 그림임. 등록 면제란 곧 공시 수준이 낮아진다는 뜻임. 특히 500만 달러 면제 구간은 재무제표조차 안 냄. SEC는 "미국 투자자에게 더 일관된 보호를 제공한다"고 표현했지만, 정확히는 접근을 막던 걸 열��서 판단 책임을 개인에게 넘기는 것에 가까움.
9/ 결
3월에 SEC는 "코인 대부분은 증권이 아니다. 다만 파는 방식이 증권일 수 있다"고 정리했고,
이번, 8월에는 "그렇다면 이렇게 팔고, 이런 조건을 채우면 그 딱지를 떼주겠다"고 절차를 붙였음.
방향은 막던 것에서 통과시키는 쪽으로 이미 전환되었음.
소송으로 사후에 판단하던 것에서 사전에 규칙을 주는 쪽으로. 해외로 밀어내던 것에서 안으로 들여오는 쪽으로.
말임.
다만 규제가 명확해진다는 게 좋은 프로젝트가 늘어난다는 뜻은 아님. 지금까지는 규제라는 필터가 미국 투자자 앞에서 어설프게나마 걸러주는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그 문이 열리는 거임. 문이 열린다는 건 들어올 게 많아진다는 뜻이고, 그중 뭘 고를지는 각자 몫이 될 것으로 판단됨.
[@risextrade]
RiseX Vault LP 자금이 RWA 페어의 취약점을 통해
$670K 가량의 손실이 발생했고,
손실액은 팀에서 전액 보전하여 LP 손실을 메꿨습니다.
Vault 구성에 있어 리스크 관리를 위해
Vault TVL의 10%까지만 일일 인출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일일 제한 수량이 $800K 였던지라, 인출이 가능했던거 같네요.
손실 보전에 있어 빠른 결정을 한 팀에게 박수를 드리고 싶고,
어찌보면 작은 사건일수있는 이번 이슈를 계기로,
더욱 강화된 보안 모니터링 및
구조를 다시금 구성하길 기원합니다. 🫡
1/ 디파이가 처음 등장했을 때, 중심은 이더리움이었습니다.
유니스왑도, 메이커다오도, 컴파운드도, 에이브도 결국 이더리움 위에서 시작했죠.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사용자들이 몰리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느리고 비싸진거죠.
트랜잭션 하나 보내는 데도 비용이 꽤 높았지만, 네트워크가 조금만 붐비면 수수료는 더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싸고 빠른 다른 체인들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BSC, Solana, Tron 같은 체인들이었죠.
이 체인들은 이더리움보다 훨씬 빠르고 쌌습니다.
겉으로 보면 하는 일은 비슷했습니다.
스왑하고, 예치하고, 빌리고, 이자를 받는 경험은 동일했던거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굳이 비싼 이더리움에서 디파이를 써야 할 이유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그렇게 디파이는 여러 체인으로 퍼져나갔습니다.
2/ 문제는 그다음부터였습니다.
서비스는 여러 체인에 생겼고, 사용자도 여러 체인으로 흩어졌고, 자본도 체인마다 나뉘었습니다.
Ethereum의 유동성은 Ethereum에 있고,
BSC의 유동성은 BSC에 있고,
Solana의 유동성은 Solana에 있는 식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디파이 시장이 커지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유동성이 여러 조각조각으로 찢어지고 있었죠.
이때 크로스체인에 대한 기대가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각 체인�� 따로 흩어진 자본을 연결할 수 있다면..'
하나의 큰 코인 시장을 만들 수 있을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죠. 그때부터 이미 크로스체인은 디파이의 중요한 숙제였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는 2021년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난, 2026년 지금도 우리는 여전히 체인별 TVL을 따로 보고, 체인별 volume을 따로 봅니다.
Ethereum의 유동성, Solana의 유동성, Base의 유동성, Arbitrum의 유동성을 따로 계산하죠.
즉, 체인간 연결은 아직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것처럼, 여러 체인의 유동성이 하나의 시장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지는 못했죠.
3/ 체인간 연결, 뭐가 문제일까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검증자 문제입니다.
크로스체인은 기본적으로 한 체인에서 일어난 일을 다른 체인이 믿게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Ethereum에서 자산이 잠겼다면, Solana는 그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Solana는 Ethereum의 상태를 직접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중간에서 말해줘야 합니다.
“Ethereum에서 자산이 잠긴 게 맞습니다.”
기존 크로스체인 구조에서는 이 역할을
- 브릿지 운영자,
- relayer,
- oracle,
- validator network
같은 소수의 검증 계층이 맡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생깁니다.
검증자가 적다는 것은 공격해야 할 대상도 적다는 뜻입니다.
해커 입장에서는 전체 블록체인을 공격할 필요가 없고 그 소수의 검증자만 뚫으면 되는거죠
그리고 실제로 지난 몇 년 동안 수억 달러 규모의 브릿지 해킹이 대부분 이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크로스체인은 유동성을 연결하겠다고 나왔지만, 그 연결 지점 자체가 가장 큰 리스크가 된 것입니다.
게다가 크로스체인 플랫폼도 다양하고 지원되는 체인도 가지각색이라.. 사실상 그냥 중앙거래소를 통해서 코인을 다른 체인으로 넘기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결과 그동안 크로스체인을 사용하는 프로토콜, 유저는 극소수에 불과했죠.
4/ Jupnet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Jupnet은 단순히 “더 빠른 브릿지”를 만들려는게 아닙니다.
지난 5년 동안 크로스체인이 계속 실패에 가까웠던 이유,
그중에서도 소수 검증자에게 신뢰가 집중되는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보려는 시도입니다.
즉, Jupnet은 크로스체인을 다시 설계하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Jupnet이 보려는 문제는 “어떻게 더 빨리 보내느냐”가 아니라, “다른 체인에서 일어난 일을 어떻게 믿을 수 있��냐”에 가깝습니다.
기존 브릿지는 보통 소수의 검증자나 운영자가 이 역할을 했습니다.
Ethereum에서 자산이 잠겼는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Solana나 다른 체인에 전달합니다.
문제는 이 구조가 생각보다 보안적으로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검증자가 적으면 빠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공격 지점도 좁아집니다.
해커는 수천 개의 노드를 뚫���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 소수의 검증자, 혹은 그들이 쓰는 키와 인프라를 노리면 됩니다.
이게 지난 몇 년 동안 브릿지 해킹이 반복됐던 이유입니다.
Jupnet은 이 구조를 바꾸려고 합니다.
소수의 운영자가 “확인했습니다”라고 말하는 방식이 아니라,
훨씬 많은 검증자들이 각자 직접 확인하고, 그중 2/3 이상이 동의해야만 하나의 사실로 인정하는 구조입니다.
말하자면 Jupnet은 “브릿지 운영자를 믿어라”가 아니라, “많은 검증자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는 증명을 믿어라”에 가깝습니다.
5/ 이 구조 차이에서 오는, 결과 차이는 큽니다.
Jupnet 구조의 가장 큰 차이를 쉽게 말하면
신뢰의 대상이
소수의 사람이나 회사에서,
> '검증 가능한 합의 집단'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완벽한 Trustless는 아닙니다.
여전히 2/3 이상의 Dove가 정직해야 한다는 가정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기존 브릿지처럼 소수의 검증자에게 신뢰가 몰리는 구조와는 다릅니다.
그 결과, 공격자/해커 입장에서는 해킹 난이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몇 명을 뚫는 문제가 아니라, 훨씬 넓게 분산된 검증자 집합을 동시에 속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6/ 그리고 Jupnet이 이 문제를 실제로 해결한다면, 바뀌는 것은 단순히 브릿지 하나가 아닙니다.
디파이의 구조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니다.
지금은 체인마다 유동성이 따로 존재합니다.
Ethereum에는 Ethereum의 유동성이 있고,
Solana에는 Solana의 유동성이 있고,
Base와 Arbitrum에도 각각의 유동성이 있습니다.
사용자는 자산이 어느 체인에 있는지 계속 신경 써야 합니다.
브릿지를 써야 하고, 수수료를 계산해야 하고, 도착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잘못 보내면 복구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멀티체인 디파이는 겉으로는 열려 있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 사용자 경험은 꽤 불편합니다.
자산은 여러 체인에 있지만, 사용자는 그 자산을 하나의 자산처럼 쓰지 못합니다.
Jupnet이 해결하려는 부분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 체인에 흩어진 유동성을 하나의 연결된 유동성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사용자가 어느 체인에 있는지 매번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것.
애플리케이션 입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앱이 특정 체인 위에 있으면, 그 체인의 유동성에 크게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Solana 앱은 Solana 유동성을 보고, Ethereum 앱은 Ethereum 유동성을 봅니다.
하지만 체인 간 상태와 자산 이동을 더 안전하게 검증할 수 있다면, 앱은 더 이상 하나의 체인 안에 갇히지 않아도 됩니다.
Solana 위의 앱이 Ethereum의 유동성을 활용하고, Ethereum 쪽 자산이 Solana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구조가 가능해집니다.
이게 가능해지면 사용자는 체인을 덜 보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내 자산이 어디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거래를 가장 좋은 조건으로 할 수 있느냐”가 됩니다.
디파이가 원래 가려던 방향도 사실 이쪽에 가깝습니다.
체인을 옮겨 다니는 경험이 아니라, 그냥 하나의 금융 시장을 쓰는 경험.
Jupnet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Jupnet은 단순히 Jupiter에 추가되는 새로운 기능이 아닙니다.
성공한다면 Jupiter의 역할 자체가 바뀝니다.
지금까지 Jupiter는 Solana 안에서 Dex들간의 유동성을 연결하여 가장 좋은 거래 경로를 찾아주는 Dex aggregator에 가까웠지만
Jupnet이 작동하면 Jupiter는 여러 체인의 유동성과 상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가 됩니다.
앱에서 인프라로 올라가는 거죠.
이 변화는 시장이 Jupiter를 바라보는 방식도 바꿀 수 있습니다.
단순한 DEX aggregator가 아니라, 멀티체인 유동성의 연결 계층.
Solana 생태계의 대표 앱이 아니라, 여러 체인을 묶는 프로토콜.
이 되는거죠.
즉, 저는
블록체인 전체 유동성을 연결한다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보안, 기술 문제로 인해 지난 5년간 처참히 실패를 해온
체인간 연결이 Jupnet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겁니다ㅎ
X평, X베X 등 거르고 의견 참고할 진짜 트레이더들 알려준다.
이번 기회에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들어가 놓으면 평생 리딩방 들어갈 비용 이 글 하나로 아껴줬다고 보면됨.
리딩방 무한 참사나고 있는데 수 년동안 레코드 쌓으며 검증된 세 자리들이 버젓히 의견공유하고 있는데, 왜 돈 주면서 가스라이팅좀 당하지 말자 친구들아..
말투부터 ~알려줄게, ~아니면 자살 바란다, ~해줄게, 권위체 등
써가면서 "경제적 자유", "제자" 이런 ��구로 홀려놓고, 나중에는 그렇게 말 안했다. 추천 안했다. 이게 말이 되나..
다시 한번 말씀 드림.
시장에서 이미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은 굳이 유료 구독비가 필요없음. 강의로 시드를 불려야 하는 사람들이 해야하는 모델임.
님들이 몇 년간 검증하면서 찾아다녀야 할 사람들을 10분안에 정리해드림
사옹방법
아래 프롬프트를 넣고 책제목을 쓰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정리, 내용 적어서 책제목과 같이 입력하면 반영합니다. 다른 도메인(소설, 에세이, 철학, 역사, 과학) 등 개인화해보시기 바랍니다. GPT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PREMIUM ANALOG READING ARCHIVE PAGE PROMPT - Public Edition
책 제목: [BOOK TITLE]
저자: [AUTHOR]
책 유형: [문학·소설 / 투자·전략 / 과학·역사·철학·사회과학 / 일반 논픽션]
책 표지: [표지 이미지 제공 / 표지 placeholder 생성]
완독일: [YYYY. MM. DD / 미제공]
평점: [사용자 제공 평점 / 미제공]
출력 언어: [한국어 중심 / 영어 중심 / 한영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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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아날로그 독서 아카이브 페이지”를 만든다.단순 SNS 감성 이미지, 핀터레스트 무드보드, 꾸미기 다이어리가 아니라, 실제 독서가·투자자·연구자·대학생·분석가가 장기적으로 반복 열람하고 축적하는 현실적인 지식 아카이브 노트처럼 보여야 한다.
이미지는 다음 요소들을 결합해야 한다: - 아날로그 연구노트 감성 - 구조화된 정보 정리 - 에디토리얼 노트 디자인 - 현실적인 손글씨 - 지식 연결 다이어그램 - 실제 사람이 공부하며 남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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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방향 - 미니멀 화이트 노트 페이지 - 프리미엄 아날로그 독서 저널 - 현실적인 연구노트 / 세미나 노트 감성 - Muji / Midori / Hobonichi / Editorial Notebook 스타일 - 정보 구조와 가독성을 최우선 - 절제된 디자인 - 실제 종이 질감 - 검은 펜 필기 - 제한된 포인트 컬러만 사용 - 손글씨와 정돈된 타이포 혼합 - 실제 사람이 공부하며 정리한 느낌 - 조용하고 지적인 분위기 - 과한 감성 금지 - SNS “스터디그램” 느낌 과잉 금지
최종 결과는: “실제로 누군가 반복해서 펼쳐보는 지식 노트”처럼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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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규칙
허용: - 점선 화살표 - 밑줄 강조 - 얇은 형광펜 표시 - 작은 포스트잇 - 미니 다이어그램 - 작은 차트 스케치 - 최소한의 아이콘 - 자연스러운 필기 흔들림 - 펜 압력 차이 - 여백 메모 - 에디토리얼 레이아웃
금지: - 과도한 스티커 - 유치한 스크랩북 스타일 - 지��친 귀여움 - 파스텔 과다 사용 - 인플루언서 감성 - 과밀한 구성 - 과한 낙서 - 혼잡한 화면 - 핀터레스트식 과장된 스터디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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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할 내용
1. 책 표지 썸네일 - 표지 이미지가 제공된 경우에만 실제 표지를 반영한다. - 표지 이미지가 없으면 제목 중심의 단순 placeholder로 처리한다.
2. TITLE
3. AUTHOR
4. CATEGORY
5. FINISHED DATE - 완독일이 제공된 경우에만 표시한다. - 제공되지 않으면 `TBD` 또는 빈칸으로 둔다.
6. RATING - 평점이 제공된 경우에만 표시한다. - 제공되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다.
7. WHY THIS BOOK?
8. 핵심 개념 4~6개
9. 핵심 내용 요약
10. 인상 깊은 문장 - 사용자가 제공한 문장이 있을 때만 넣는다. - 제공되지 않으면 `quote placeholder`로 둔다. - 실제 문장처럼 지어내지 않는다.
11. 개인적인 통찰 / 비판
12. 핵심 관계 다이어그램
13. 마인드맵 구조 연결
14. 책 분위기에 맞는 작은 아이콘
15. 핵심 프로세스 흐름
16. 메모 / Takeaway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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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아웃 구조
상단: - 책 표지 - 메타데이터 - 독서 동기 - 평점 / 날짜
중앙: - 핵심 개념 - 다이어그램 - 화살표 연결 구조 - 핵심 요약 - 사고 흐름 박스
하단: - 인용구 - 개인 메모 - 비판적 사고 - 후속 독서 아이디어 - 연결 관계도
전체적으로: - 충분한 여백 - 높은 가독성 - 명확한 정보 계층 - 높은 정보 밀도 - 실제 공부 흐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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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정확성 규칙 - 책 표지 이미지를 제공한 경우에만 실제 표지를 반영한다. - 인상 깊은 문장은 사용자가 제공한 문장이 있을 때만 넣는다. - 제공되지 않은 정보는 실제처럼 지어내지 않는다. - 없는 정보는 `TBD`, `unfilled`, `placeholder` 또는 빈칸으로 둔다. - 평점과 완독일은 사용자가 제공한 경우에만 표시한다. - 가짜 수상마크, 가짜 출판정보, 가짜 독자 평점, 가짜 인용문을 만들지 않는다. - 핵심 개념과 요약은 책의 알려진 내용 또는 사용자가 제공한 요약을 기반으로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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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감 & 광원 - 현실적인 종이 질감 - 부드러운 자연광 - 은은한 그림자 - 고급 노트 재질감 - 실제 펜 잉크 질감 - ultra detailed - high resolution - archival quality - premium editorial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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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시스템
기본: - 화이트 - 아이보리 - 따뜻한 종이 톤
포인트 컬러: - 네이비 블루 - 다크 그린 - 레드
컬러��� 다음 용도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 강조 - 화살표 - 다이어그램 - 분류 -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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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력 스타일
최종 결과는 다음처럼 보여야 한다: - 프리미엄 개인 지식관리(PKM) 페이지 - 투자자/연구자의 독서 아카이브 - 현실적인 아날로그 사고 공간 - 반복 열람 가능한 연구노트 - 북스타그램에 올릴 수 있을 만큼 세련된 독서 이미지
다음처럼 보이면 안 된다: - SNS용 감성 이미지만 있는 결과 - 장식용 스크랩북 - 귀여운 다이어리 - 분위기만 있는 무드보드 - 과도하게 꾸민 스터디그램 이미지 - 실제로 읽기 어려운 가짜 텍스트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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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비율 clean composition ultra high resolution premium editorial notebook aesthetic realistic analog reading archive page high readability
https://t.co/HvE40Sk1Q2
광학 스택 전체 개요
프런트엔드 제조
1. 제조 장비
$ASML
$VECO
$MKSI
최우수 종목: $AIXA
2. 광집적회로
$POET
$LWLG
$MTSI
최우수 종목: $TSEM
3. 개별 광학 부품
$COHR
$IPGP
$LASR
최우수 종목: $LITE
4. 기판 및 웨이퍼
$AXTI
$IQE
$SOI
최우수 종목: $GLW
백엔드 제조
5. 트랜시버 및 서브시스템
$LITE
$COHR
$FN
최우수 종목: $AAOI
6. 패키징 및 조립
$POET
$AMKR
$FN
최우수 종목: $BESI
7. 테스트 및 계측
$FORM
$TER
$MKSI
최우수 종목: $VIAV
8. 시스템 및 네트워킹
$CIEN
$MRVL
$NVDA
최우수 종목: $AVGO
가장 강력한 주식을 찾는 3가지 방법!
제 포트폴리오 구성의 일반적인 원칙은
약 90%를 선도주(상대적 강세, 고점 유지, 명확한 추세)에 배분하고
약 10%는 역발상 투자(기피되는 종목, 보유 비중이 낮은 종목, 인기가 떨어진 종목)에 배분하는 것입니다.
약한 주식이 강해지는 것보다, 강한 주식이 계속해서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훨씬 더 높습니다.
선도주를 찾는 3가지 방법:
1)
> finviz -> maps로 이동
> 왼쪽의 ‘테마(Themes)’ 클릭
> 기간을 1개월로 필터링
> 가장 강한 테마 확인
> 테마를 클릭해 가장 강한 개별 종목 찾기
> 관심 종목 목록에 추가
2)
> 스캐너(간단하게 설정 가능)
> 52주신고가 기록 중인 종목(또는 고점 대비 ~5% 이내)을 스캔
> 주요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 상승세를 뒷받침하는 양호한 거래량
> 다소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 종목이 가장 좋음
> 어제 언급한 것처럼 ETF를 활용해 섹터 강세를 모니터링할 수도 있음
3)
> 챗봇(Perplexity, Claude, Chat) 사용
> 입력:
- 현재 가장 강력한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미국 주식을 찾아주세요. 52주 최고가 근처에 위치하고, 20/50/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며, 거래량이 풍부하고, 상승 추세가 명확하며, 강세 업종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종목에 집중하세요. 유동성이 낮은 저유동성 종목이나 저품질 종목은 제외하세요.
하지만 이는 “비정상적으로 과열된 시점에 매수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는 강세를 모니터링하고, 자금이 어디로 유입되는지 파악하며, 추세를 따라갈 계획을 세우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섹터 로테이션 정복ㅣ260508
1. 로테이션이 뭔지부터 짚고 가야 함.
쉽게 말하면 큰 손들이 이미 많이 오른 섹터에서 차익실현을 하고
아직 덜 오른 섹터로 돈을 옮기는 것임.
개미 입장에서 이 흐름을 미리 읽으면 다음 주도 섹터를 선점할 수 있음.
올해 초 1월 실제로 거대한 로테이션이 있었음.
(이어서 계속 🔗)
5분 만에 세계 경제 상황 파악하는 법.
https://t.co/Pq7CX47qVJ
1. 국제금융센터에서 최신 보고서 다운로드. 구글에서 '국제금융센터 전체보고서' 검색 후, 공식 사이트에서 '월간 세계경제동향' PDF 무료로 다운��기. 전문가들이 분석한 글로벌 경제 흐름 담김.
2. 챗GPT에 PDF 업로드 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요약해줘'라고 요청. 복잡한 용어와 숫자를 쉽게 풀어서 이야기로 만들어줌.
3. 요약 내용 빠르게 읽기. 인플레이션, 무역, 성장률 등 핵심 흐름 파악 가능. 최신 트렌드와 예측도 포함돼 있어서 뉴스보다 더 명확하고 신뢰성 높음.
광학 투자자들을 위한 광학 투자 지도 아티클을 정리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광학 산업의 전체 그림을 7개 레이어로 나누어 구조적으로 정리했고, 각 기업들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또 어떤 기업들이 수직 통합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기업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의 관점에서 지금 무엇을 봐야 하는지, 이미 많이 오른 종목들 속에서도 계속 추적해야 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지, 그리고 아직 시장이 충분히 주목하지 않은 미래의 핵심 수혜 구간은 어디인지를 집중적으로 풀어봤습니다.
광학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큰 그림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Note: 이 지도는 계속 보완해 나갈 예정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Full article: https://t.co/Kt5gO15i48
Our new report “Evolution of Digital Asset Secondary Markets” is now Live!
Most tokens that launched in the past few years are now trading below their last private round valuations.
Based on proprietary data from @Second_Lane, secondary token opportunities priced at a discount to last round climbed from 52% in Q1 2024 to 69% through 2025. The bottom decile is now offered at 60% off or worse.
The easy read is that this is a bear market. Post launch disappointments are real, unlocks are heavy, and sentiment is close to historical lows.
But the discounts are exposing something underneath the cycle, something many of us have intuitively started to notice as market participants.
In earlier cycles, holding a token meant participating in the growth of the underlying network. That model ran into regulatory walls, so projects fell back on indirect value accrual mechanisms like DAO governance, buybacks, and staking rewards.
These structures are flexible, but they are difficult to enforce and add layers of complexity between the asset and the cash flows it's supposed to represent. Confidence in tokens as a value capture instrument eroded along with price.
The clearest evidence this is structural rather than cyclical is that not everything is discounting. Equity-heavy sectors are trading at premiums to last round right now. Tech Development, CeFi, and Wallet names are pricing between +3% and +19%. Token-heavy sectors like DeFi and Blockchain Infrastructure are discounting 8% to 16% over the same window.
Additionally, equity opportunities dominate larger ticket secondary opportunities and command a nearly 2x premium to token opportunities on average.
Tokens aren't cheap because crypto is in a bear market. They're cheap because the market has decided equity is a better way to capture value.
<크립토 시장의 변화, 토큰에서 에쿼티로>
지난 1년 동안 디지털 자산 2차 시장에서는 자금의 방향이 분명하게 바뀌었습니다. 1년 전만 해도 거래의 약 65%가 토큰이었지만, 2026년 1월 기준 에쿼티 비중은 38.9%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5M 이상 대형 거래의 81.8%가 에쿼티였고, 평균 거래 규모도 에쿼티는 $12.9M, 토큰은 $5.6M로 ��� 배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이제 기관급 크립토 투자자들은 토큰보다 AI, 딥테크 비상장 주식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Anthropic, SpaceX, OpenAI 같은 에쿼티에는 프리미엄이 붙는 반면, 많은 토큰은 TGE 이후 마지막 라운드 밸류에이션 아래에서 거래되며 프리미엄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2차 시장에서는 “토큰이 더 매력적인 성장 자산”이라는 공식이 무너지고 있고, 기존 크립토 자본마저 에쿼티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다음 승부처가 어디인지가 중요합니다. 자금이 토큰에서 에쿼티로 이동했다면, 이제 시장의 경쟁은 어떤 자산이 더 좋으냐보다 그 자산의 Distribution을 누가 장악하느냐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Pre-IPO 시장이 크립토 투자자들에게 열리기 시작했지만, 이를 제대로 유통할 수 있는 거래소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토큰화된 증권 시장은 발행사가 직접 토큰화하��, 제3자가 규제 틀 안에서 토큰화하든 결국 라이선스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크립토 거래소는 아직 이런 구조를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같은 자산이라도 플랫폼마다 서로 다른 SPV 구조, 수수료 체계, 유동성 조건으로 쪼개지는 파편화 문제가 생기고, 신뢰할 수 있는 규제된 유통 시장이 없으면 유동성도 한곳에 모이지 않습니다.
결국 앞으로의 경쟁은 누가 더 많은 Pre-IPO 상품을 올리느냐가 아니라, 누가 라이선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그 자산의 Distribution을 장악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2026년의 해자는 상품이 아니라 Distribution입니다.
"많은 체인들이 기관과 기업들을 잡으려고 하고 있음.
- layerzero의 zero chain (상호운용성)
- op labs의 기업용 서비스 런칭 (옵티미스틱 롤업)
- arbitrum이 robinhood의 l2를 따냄 (대중 금융 접점)
- noble의 스테이블코인 l1 (자산 발행 전용)
- etherealize의 tradfi(전통 금���)용 eth 레일 집중
- payy의 프라이버시 l2 (기업용 보안)
- canton의 기관 중심 프라이버시 l1
- ondo의 rwa(실물 자산 토큰화) l1
- stripe의 결제 l1인 tempo처럼
> 기업들이 직접 만드는 전용 체인들
이제 'corpo chains(기업용 체인)'의 시대임.
이건 토큰화, rwa, 스테이블코인을 위해 기업들이 사용하는 수많은 중개인과 업체들을 포함하지도 않은 수치임."
- 과거엔 이더리움이라는 광장에서 모두가 모여 놀았다면, 이제는 삼성이나 현대 같은 대기업들이 자기들만의 전용 도로(체인)를 깔고 자기들끼리만의 통용되는 규칙을 만들고 있다는 뜻임.
이게 의미하는 바는.. 원래 블록체인은 '중개인 없는 세상'을 꿈꿨지만,
이제는 오히려 stripe, robinhood 같은 거대 중개인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흡수'해서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는 거임.
'탈중앙화 로망'과 반대로 흘러가는 움직임도 있는거임.
기업마다 자기만의 l1, l2 체인을 만들면 결국 데이터와 돈이 서로 연결��지 않고 고립될 것��.
이는 블록체인의 최대 장점, 중개자가 없어서 누구와도 연결되어 구성될 수 있는 'Composability'를 스스로 발로 차버린 결과를 낳을 수 있음.
정부가 통제하기 쉬운 '화이트리스트' 기반의 기업용 체인이 많아진다는 것은 익명성과 자유를 중시하던 초기 암호화폐 정신은 점점 사라지고.. 효율과 퍼포먼스만 강조되는 미래가 올 가능성이 높아지는것을 의미할 수 있음.
수많은 유저들을 안고있는 기업과 손잡는 일은 각 주체들 입장에서 너무나 중요한 일이겠지만.. 이렇게 모두가 너도나도 각기 흩어져.. 기업에 손 벌리는 이 모습은 우리가 꿈꿔오던 것과는 조금 많이 다른 모습임.
이와 비슷한 과거 사례, 인터넷의 역사를 돌아보면.. 인터넷 시대 초기에는 전용망과 폐쇄망(intranet)이 난립했으나, 결국 tcp/ip라는 표준 프로토콜 위에서 상호운용성을 확보하며 거대해졌었는데..
(나를 포함)코이너들은 당연히 블록체인도 인터넷의 발전방향과 똑같이 블록체인도 그 길(public chain)을 따라갈 것으로 당연히 생각하지만.. 현실은 중개인의 진화로 흐르고 있음.
로빈후드와 스트라이프는 블록체인을 통해 자신들의 중개 비용을 '0'으로 만들고, 그 이익을 사용자에게 나눠주는 대신 자신들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는 데 사용하고 있는거임.
즉, 블록체인 기술이 '자유의 도구'가 아니라, 기업의 '운영체제(OS)'가 되어버리는 길로 갈수도 있는거임.
블록체인도 인터넷이 걸어간 길과 정말로 같은 길을 걸어갈지.. 다른 길을 걸어갈지는.. 더 지켜보아야 할 부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