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식단 칼 같이 안 지켜도 괜찮고 살은 좀 다시 쪄도 괜찮음. 애당초 요요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데...요요는 사실 내몸을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하고 (얼만큼 먹어야 찌는지 얼만큼 운동해야 또 빠지는지. 나의 대사 시스템을 좀 알아야함) 몸한테 컨프짓 해봤자 다 업보로 돌아온다
다낭성 비롯해서 근종, 낭종 등등 여성, 부인과 질환들을 아무 이유 없이 살 빼라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여성호르몬으로 인해 커지는 여성 질환들은 지방세포 안에 특정 효소가 있는데 이게 접착제 역할을 해서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으로 합성되기 때문
그냥 할말 없어서 근거 없이 살 빼라는게
@nomoremotto 나한텐 뭐랄까... 선명하게 보이진 않는데 뿌옇게는 보여
그럼 이야기 물꼬 텄을때 나오는 말들을 듣고 어느정도는 알게 되는거같더라
그리고 수영이 자체가 솔직하고 진중한 타입이라 더더욱? 스스로 숨길라하면 숨길수도있고 회피하는게 눈에 보이면 난 오히려 더 쳐다보기 꺼려지더라
@nomoremotto 응 왜냐하면 그사람도 답답한 감정이 드는 거니까(땅에 파묻혀있다고 표현할게) 그 사람을 구해준답시��� 땅을 두들기면 그사람도 힘들어 할 수 있고
좀 더 차분한 접근을 하게된다면 상대방이 수긍할 수 있는 단계를 줘서 원활하게 나아질 수 있을거임
..그리고 나도 너에겐 상대방이라 잘 보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