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틴즈 ㄹㅇ 낭만적인 음유시인같음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면서
앰프 들고 버스 타고 다니고
사창가였던 건물에서 같이 살고
치안 안 좋은 곳에서 가진 무기라고는 장난감 총 하나면서
열정, 아름다운 멜로디, 노래, 신념만 있으면
세상을 정복할 수 있다고 굳게 믿었던 그 순진함이 사랑스러워
@rpfonline666 웬만한 여자보다 오빠가 더 잘 느낀다 그냥 여자해라 이런 말 하면서 박아주면 칼 긁혀서 담날 일부러 남성성 강조한다고 가부장 멘트 날리고 평소보다 더 오빠가 해줄게 오빠 못 믿어? 이딴 말 나불거릴듯요 와중에 피트는 걍 빨리 집가서 작고귀여운 오빠유두 만지믄서 박을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