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8 리미널 첫콘 #태민 소감
항상 어쩔 수 없나봐요. 첫 공연은 긴장도 많이 되고 아쉬움도 남지만 그렇기에 첫 공연이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응원해 주고 같이 함께해 줘서 좋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특히 이번 LiMiNaL , 원래 첫 공연때가 제일 조용하고 저처럼 팬분들께서도 긴장을 많이 하시는게 보통인데 지금까지 제가 했던 공연중에는 가장 여러분들께서 제가 바라는 대로 따라와주시고 즐겨주시고 함께해 주신 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진심으로 즐거웠길 바라고, 즐거웠나요? 그렇군요. 전 그걸로 됐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고 여러분들께 영감을 주는 사람이니까 앞으로도 그런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태민(TAEMIN)' 버블 종료 안내
▪️종료 일시: 3월 31일 10:00 PM(KST)
▪️신규 결제 차단 일시: 3월 18일 10:00 AM (KST)
🌟추후 다른 bubble 서비스에서 'TAEMIN'의 bubble 서비스를 재오픈할 예정🌟
▪️구독일 유지 가능 대상자
해당 2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자
1. 3월 31일 10:00 AM (KST)까지 'TAEMIN' 구독
2. 이동한 bubble APP 가입 후, 재오픈 공지에 안내된 기간 내에 아티스트 bubble 구독하고 기존 Bubble for bpm 계정 인증
태민이의 팬사랑이 어땠냐면.
나도 어제 공연 끝나고 탬메들이 화장실 줄서있길래 뭐지 했음. 원래는 공연 끝나면 밖에 이용하시라고 아예 복도 자체를 통제해서 빨리 나가라고 출입구 쪽으로 몰면서 계속 소리 지르는데. 알고보니 태민이 공연이라서 이용 할 수 있었던것. 하물며 우리 하트 컨페티 줍는다고 기어다니는데도(?) 제지 하는 사람도 없고.
우리 본인확인 티켓팔찌 차는 것도 되게 무탈히 스무스 하게 착착착 진행됨. 양도도 동행만 하면 이분한테 채워주세요~ 가 끝임. 대기 줄도 두세명 기다리면 될 정도로 수월 했음.
사첵도 아닌 77000원 공연 입장 모두에게 카트티켓, 명찰, 각인 들어간 냉각 손풍기, 그리고 이걸 담을 수 있는 1회용 봉투가 아닌 미니 에코백.
한여름 공연이라 에어컨과 의자, 정수기, 병생수, 티가 떨어지지 않게 계속 리필 되는 팬들 대기공간 까지 마련.
그리고 일단 이태민이 잘생김. 깐머, 덮머, 안경끼고, 벗고, 범생이, 양키까지 모든 걸 다 해줌. 근데 또 취미라면서 노래 9곡 장기자랑 해주심. 누구보다 컨셉에 충실함(;;) 게임을 더럽게 못해서 ㅈㄴ 귀여운데, 팬들 상품 걸린거에선 무대에서나 볼 수 있는 무서우누눈빛 장착하고 게임함. 무대 당연히 잘함. 말하면 입아픔.
진짜 공연 시작 전부터, 공연 내내, 그리고 끝나고 나서까지 기분 좋은 공연이었어. 어느 한 순간도 기분이 나쁘거나 언짢았던적이 없는 팬미팅이었음.
정말 태민이의 팬사랑 꽉꽉 담긴 팬미팅이었다.
#태민 #TAEMIN #���ミン #泰民
@TAEMIN_BPM @TAEMIN_STAFF @bpment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