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은 전당대회를 거치면서 45%의 민주당원을 잃었다. 신뢰가 깨졌다. 그들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통도 그들을 버렸다.
통이 살 방법은 떠난 그들 보다 더 많은 뉴이재명을 만드는 것 뿐이다.
국민의힘과 공동의 이익을 찾아 야합하는 것 외, 다른 방법 있을까?
공동의 이익, 내각제 뿐일 것같다.
한경오, 이상호를 비롯한 다수 진보 스피커들이 망가지는 이유는 뉴미디어 시장이 지나치게 유시민 김어준 최욱 등 소수에게 집중된 탓이 적지 않은것같다.
이들이 시장을 다 쓸어 버리니 나머지는 의제설정 능력도 상실하고 생존도 위협받는 것같다.
누굴 탓할 일은 아니지만 큰 문제는 문제다.
1.노선 싸움은 진영의 가치를 과도하게 넘어서는 않된다.
2.그 싸움에 탈법과 거짓이 동원되서는 않된다.
3.주요 공약은 지켜져야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사과와 해명이 있어야 한다.
4.대통령이 바뀔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이 4가지 모두 어렵죠. 이제 그걸 전제로 미래를 대비하는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