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트 배경을 셰이프 오브 워터 중국 포스터로 해버렸다. 이 포스터를 본 후 타락해가며 구원을 기다리는 발짓이 마음에 들어 핸드폰 배경으로 쓰고있어왔다. 7년 넘게 배경으로 쓰다보니 문득 내 폰배경을 보고 모르는 사람이 음탕한 암캐년 여기있었네? 하는 상황을 상상해보며 #femboy#男の娘#여장
박히면서 싸는게 일상이 되니 무섭다..요새는 손으로 하는것도 잊는듯
It's scary because it's become a daily routine to sissygasm These days, it seems like i forget to do it with my hands
#시디#여장#femboy#sissy#男の娘#받싸#handfree#sissyga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