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을 하다가 주인님의 심기가 불편해지면 그곳이 어디든 무릎을 꿇었다
무릎을 꿇고 고개를 떨구고 있으면
주인님이 다가와 땅을 짚고 있는 내 손을
발로 체중을 실어 지긋이 누르신다
아픔을 못 참고 신음소리를 내면
허리를 숙여 내 눈을 바라보신다
"내던져달라고 애원하는거야?"
#로망트
@X3tJZ3Pez6rJ8u3 M자 자세로 앉아있던거고 뒤에 벽이나 문이 있어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상대방이 허벅지 밑으로 발을 넣으면 다리 절대 못 모읍니다. 섭이 돔보다 힘이 세지 않는 이상...? 당연히 무릎 꿇은거다 라고 생각하셔서 이���하지 못하신건가 싶네요 ㅋㅎㅋㅎㅋ 사진은... 참고만 해주세요 너무 못 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