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fic Some Mercy, After All [renamed] has been unlocked on AO3. The rewritten chapters are posted and the rest will be posted in batches as I edit through it. Details before you jump into it are on my tumblr link in bio. 🕊️💛https://t.co/orwBwaID32
아니........I will make you proud 이거 모두 읽어야됨
그냥 너무 내취향 모아놓은거같음 개큰읍림의향연 제 눈은 여태껏 이걸 읽기 위해 살았나봅니다 세상이 둘을 갈라놓는데 꾸역꾸역 다시 사랑하려고 시련으로 벅뚜벅뚜 걸어감;; 말포이가 인생을 헤르미한테 바쳐요;; 진짜 인생을 바침;;;;
서울 공기업 노리던 사람들 내년부터 채용판 자체가 바뀜
SH 하나 보고 준비했든 서울시설공단 보고 준비했든 이제는 따로따로가 아니라 ‘서울시 통합채용’ 일정부터 봐야 함
통합채용 참여기관이 확 늘어남
→ 서울시설공단
→ SH
→ 서울에너지공사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 서울농수산식품공사 등 참여
→ 대신 서울교통공사는 빠짐
채용은 연 2회로 정례화
→ 상반기·하반기 통합 실시
→ 기관마다 공고 찾아다니던 방식이 달라지는 셈
내년 상반기만 150~200명 예상
→ 3월 원서접수
→ 4월 필기시험 예정
→ 서울 공기업 취준생이면 상반기 일정부터 잡아둘 만함
NCS도 5개 영역으로 통일
→ 의사소통
→ 수리
→ 문제해결
→ 자원관리
→ 대인관계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 건 이거 같음
→ 공고 뜬 다음 문제집 사는 방식으로는 늦을 수 있음
→ 시험 영역이 공개된 만큼 지금부터 5개 영역 맞춰 준비 가능
📅 2027년 상·하반기 연 2회
👥 상반기 150~200명 예상
📝 NCS 5개 영역
나였으면 서울에서 근무하는 공기업 노리고 있었다면 기관 하나만 찍어놓기보다 통합채용 자체를 하나의 시험처럼 준비할 듯
내년 서울 공기업은 ‘어디 뽑지?’보다
‘4월까지 NCS 완성했냐’에서 먼저 갈릴 것 같음
Team대학생, Team취준생, 직장인 가리지 않고 �� 알아뒀으면 하는 언론사가 하나 있음.
바로 더벨(thebell)이라는 경제·금융 전문 매체임.
개인적으로 금융권 소식만큼은 조중동보다 더벨을 먼저 찾아보는 편임.
이유는 간단함.
일반 경제뉴스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준다면, 더벨은 기업이 왜 그런 결정을 내렸고, 그 뒤에서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임.
특히 좋은 점이 몇 가지 있음.
M&A, IPO, 회사채, 은행·증권·보험사 등 금융권 내부 동향을 상당히 깊이 있게 다룸.
단순 보도자료를 옮기는 수준을 넘어 기업의 자금조달 구조, 재무상태, 지배구조까지 분석하는 기사가 많음.
기업별 사업 전략과 금융권 인사·조직 변화도 살펴볼 수 있어 취업 준비할 때 유용함.
투자하는 사람이라면 기업의 실적뿐 아니라 자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됨.
특히 금융권이나 대기업 재무·회계 직무를 준비한다면 관심 기업 이름을 더벨에 검색해 보는 걸 추천함.
자기소개서에 쓸 기업 분석부터 면접에서 활용할 산업 이야기까지 얻을 수 있음.
물론 심층기사 상당수는 유료라는 단점이 있음.
그래도 경제를 단순히 뉴스로 소비하는 게 아니라 기업과 돈의 흐름으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알아둘 만한 매체임.
좋은 정보를 어디서 얻느냐도 결국 경쟁력이라고 생각함.
Team취준생들, 특히 금융권 준비하는 사람들은 주목했으면 좋겠음.
한국은행 보고서를 봐야함
한국은행에는 국내 최정상급 경제·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있고, 이들이 작성한 수준 높은 보고서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음. 심지어 증권사. 금융권 현업들도 매일 체크하는 걸 인턴하면서 봤음.
1. BOK 이슈노트
→ 가계부채, 부동산, 환율, 인구구조 등 주요 경제 현안을 심층 분석함.
2. 경제전망보고서
→ 경제성장률, 물가, 소비, 투자 등 한국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기 좋음.
3. 금융안정보고서
→ 은행 건전성, 가계·기업부채, 금융시스템의 잠재적 위험을 분석함.
4. 통화신용정책보고서
→ 기준금리 결정 배경과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를 이해하는 데 유용함.
5. 해외경제포커스
→ 미국, 중국 등 주요국 경제와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을 살펴볼 수 있음.
솔직히 출처도 불분명한 경제 유튜브나 어중이떠중이들이 쓴 분석글 수십 개 읽는 것보다, 우리나라 최정상급 두뇌들이 데이터와 연구를 바탕으로 작성한 보고서 한 편을 제대로 읽는 게 훨씬 가치 있을 때가 많음.
특히 금융권 면접에서 남들이 뉴스 헤드라인만 읊을 때 한국은행 보고서를 근거로 자기 생각을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게 진짜 차별점이라고 생각함.
이 정도 자료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는데 안 읽는 게 오히려 손해임.
📚 한국은행 공식 홈페이지
https://t.co/u7rJ801xBW
한수원 인턴 600명 뜬 거 보고
“체험형인데 굳이?” 했다가 채용 규모에서 다시 공고 열어봄.
한국수력원자력 2026년 제2차 체험형 청년인턴 이번에 한 번에 600명 뽑음.
학력·전공 ���한 없음
→ 접수 마감일 기준 만 34세 이하
→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 연장 가능
모집인원 600명
→ 일반 445명
→ AI인재 90명
→ 사회형평 55명
→ 자립준비청년 10명
직무도 생각보다 넓음
→ 경영·회계·사무
→ 기계·화학·전기전자
→ 정보통신·건설·환경에너지안전 등
월 222만원 수준
→ 6개월 근무
→ 주 40시간
서류에서 1.5배수 선발
→ 자소서 비중이 70점으로 큼
→ 어학·자��증·가점도 반영
→ ‘무스펙 600명 선착순’ 같은 공고는 아님
이번엔 AI 화상면접 있음
→ 서류 발표 11월 3일
→ AI 화상면접 11월 3~5일
→ 최종합격 후 12월 중 입사 예정
한수원 인턴 경험자는 지원 제한
→ 기존 한수원 체험형 인턴 근무 이력이 없어야 함
→ 근무지 중복지원도 불가해서 처음부터 사업소 선택 중요
📅 접수 마감 10월 21일 15시
👥 총 600명
💰 월 222만원 수준 / 6개월
나였으면 공기업 취업 준비하면서
“경력 한 줄이 없어서 자소서 쓸 게 없다” 싶을 때 이런 대규모 인턴부터 노려볼 듯.
600명 뽑는다고 600번째까지 기다려주는 건 아님.
마감날 14시 50분에 자소서 쓰고 있으면 이미 늦음
금융공기업 가고 싶은데 경력 한 줄도 없는 사람들 이번 거 놓치면 아까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2026년 2차 체험형 인턴 142명 대규모로 뽑음.
총 142명 모집
→ 경영·회계·사무
→ 금융·보험
→ 영업·판매
→ 건설 관련 분야 등 모집
학력·전공·어학 제한 없음
→ 대학이나 전공 때문에 지원 막히는 공고 아님
→ 금융공기업 첫 경력 만들고 싶은 사람들한테 괜찮은 기회
만 15세~34세 청년 대상
→ 군 복무자는 관련 기준에 따라 연령 상한 연장 가능
→ 청년인턴이라 나이 조건은 꼭 확인해야 함
일반전형은 한국사 2급 이상 필요
→ 여기 모르고 지원 준비하면 낭패임
→ 접수 마감일까지 등급 발표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준 확인 필수
근무지는 전국
→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경기부터
→ 강원·충청·전라·경상권까지 전국 단위 배치
캠코에서 실제 공공금융 업무 경험 가능
→ 부실채권 정리
→ 기업 정상화·재기지원
→ 국유재산 관리
→ 온비드 등 공공자산 관련 업무를 하는 기관임
정규직 142명 채용은 아님
→ 이번 공고는 체험형 인턴
→ 대신 금융공기업 준비하면서 실무경험 한 줄 만들려는 취준생이면 활용도 높은 편
📅 접수 마감 10월 16일
👥 총 142명
📍 전국 근무
공기업 준비하는데
맨날 “관련 경험 있는 사람 우대”에서 막혔던 사람은 이런 공고부터 노려볼 만함.
특히 학력·전공·어학 제한 없이 142명 규모면 일단 조건 확인해볼 이유��� 충분함.
나였으면 경쟁률 뜨고 고민하는 게 아니라
한국사 2급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바로 지원서 열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