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이라고 하면 당연히 쓰다듬기를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자주 쓰다듬는데 플 할 때도 머리 쓰다듬으면서 꿀 떨어지는 눈으로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으면 서브들도 처음엔 헤헤거리며 좋아하다
조금씩 아래로 처음엔 어깨 그다음은 등, 허리 순으로 내려가며 쓰다듬다 보면 웃는 게 아니�� 신음을 조금씩 내는 데 그러다 허벅다리 안쪽 쓰다듬으면서
"뭐야? 너 지금 쓰다듬기만 했는데도 젖는 거야? 이 정도면 아무나 만져대도 젖는 정도인데?" 하고선 게슴츠레 눈 떠서 헉헉거리는 서브 보고는
"너 지금 몰골이 영락없는 강아지 같다며 박힐 때마다 멍멍하면서 울어보기라도 해봐 ㅋ"라며 냅다 잡아먹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