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 비웃으셔도 됩니다. 저는 프로를 꿈꿨습니다. 비록 티어는 전설이지만 노력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무시하고 왔는데 언젠가는 현실을 맞닥드려야 하네요. 솔직히 계속 이 꿈을 가지면서 확신이 잘들지 않았는데 그래서 결과가 이런걸지도 모르겠네요. 브롤을 그만하는건 아닙니다
맘껏 비웃으셔도 됩니다. 저는 프로를 꿈꿨습니다. 비록 티어는 전설이지만 노력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무시하고 왔는데 언젠가는 현실을 맞닥드려야 하네요. 솔직히 ��속 이 꿈을 가지면서 확신이 잘들지 않았는데 그래서 결과가 이런걸지도 모르겠네요. 브롤을 그만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