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h_tzu_S ㅋㅋㅋㅋㅋㅋ (깨달은 표정.) 으로 앉아있는데 다음에 조용히 잇어도 애라고 하실 것 같아서 웃긴.
그냥 가시지 왜 또 보고 계셧대... 하고 좀 머쓱?하게 앉아서 밥 먹죠ㅠㅋㅋㅋㅋ 그러다 또 분위기 돌려서 평소처럼 굴고.
조잘조잘 떠들면서 갈 생각 하니까 좋네요... 반루는 아직 남 피를 조절할 수
@Empty_after1108 다녀온다며!!!! 그럼 와야지ㅠ....
얼굴 나오면 심장 철렁해서 눈 살살 터는데... 원래 눈이라는 게 사람 몸에 닿으면 녹아야 되는데 안 녹고 쌓여있으니까ㅠ... 그게 갑자기 너무 서럽고.
눈 다 털어내면 맥박도 못 짚고 한참 거기 앉아서 손 양손으로 잡고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어떻게 하지 싶어서..
@Empty_after1108 그럼 이제 제가 웁니다....(REAL.)
그래도 계속 찾아야죠 혹시나 발에 채일까 다른 거에 긁힐까 조심조심하면서 손으로 눈 한참 헤치면서 걷고.... 아예 멀리 있거나 차라리 기절한 거면 좋겟다고 빌어야 함
무전기도 답 없엇겟죠.............마지막 무전 뭐였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