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심려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 🙇♂️ 저희의 ��못과 책임이 큰 일이고, 어떻게든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이 ���이 본 사안과 관계없는 작가님들과 독자님들께 어떤 불편도 끼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니 부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북극여우가 오늘자로 메일로 발송한 사실관계 정정 요청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글을 준비 중입니다.
"내가 독점계약이라 생각하고 계약했으니 독점계약이다"라는 안재근 대표님의 발언은 팀S&S 두 명과 당시 변호사가 그 자리에서 들었고, 저작권위원회 속기록에도 기록되어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