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난리났다!!!!!!!!
서영교 짤리게 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왜케 조용하죠!?!?!?
왜 이런 사람이 법사위원장이죠!?!?!??!😡😡😡😡😡😡
누가 앉혔나요!?!?!?! 이런 상식도 없는 사람을!?!?!??!?
널리 퍼뜨려지길 바랍니다 진짜...더 논란이 커져야 한다고 봅니다....
‘나는 연임하지 않겠다’는 말 한마디를 못 하고, 기껏 짜낸 게 ‘연임할 생각이 없다’였다. 끝까지 명확하게 말하지 못한다. 연임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가 나중에 뒤집으려면, 그 비난을 감수할 만큼의 자신감과 권력의 정당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열등감의 ���물이자 욕망의 찌꺼기 같은 이재명에게 그런 것이 존재할 리 만무하다.
김승원의 자진 사퇴.
알고 보니 열 번쯤 더 떨어뜨릴 수준의 호화로운 의혹이 더 있었군요.
KBS 입수한 탄원서에는 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 의혹과 보좌진들의 무마 과정, 김 후보자 추가 음주운전 의혹, 음주 뒤 보좌진에 대한 상습적인 욕설과 폭언 의혹, '신약 로비 의혹' 외 추가 청탁 의혹 등이 담겼다고 합니다.
다른 탄원서에는 경기도당 회계부정 의혹 등이 담겼다고 하구요.
두 탄원서가 17일, 그러니까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전날 정무수석실에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통령은 이 사실을 모두 보고 받고도 지명철회 결정을 하지 않고 여론의 간을 본 거군요.
자진 사퇴의 형식이지만 사실상 지명 철회와 진배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는 문제는..
제기된 의혹들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너무 어마어마 합니다.
쥐약 게이트 관련도 산더미고, 기왕의 수사와 재판에 추가되어야 할 건들이 여러 가지 새로 드러났죠.
경기도당 비자금 및 법카 게이트도 큰 수사가 될 수 있습니다.
가족 게이트 청탁도 만만치 않죠.
이제 성추행 및 무마 의혹과 보좌진 상습 폭언 의혹에 추가 음주 운전 의혹까지...
이정도 규모면 특검이 딱인데...
민주당이 특검을 받지는 않겠죠?
그럼 경찰 수사는 제대로 할까요?
전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김승원 제대로 수사 받기 국민감시본부라도 만들어야 하려나?
https://t.co/3I31GBcFr2
-문을 완전 닫지 않고, 빠져나갈 뒷문은 열어뒀다-
헤드라인만 보면 연임/공소 취소 논란을 정리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의 말을 자세히보면 논란을 끝낸게 아니라 자신의 퇴로를 남긴 회견이다
1. 연임
이재명은 "어떤 경우에도 연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지 않았다. 단지 현재 연임할 생각이 없다고 했을 뿐이다. 확실한 약속을 요구하자 오히려 정치 공세라고 규정했다.
현행 헌법상 연임이 불가능하다는 설명과 본인의 정치적 약속은 별개의 문제다. 나중에 내가 원한 것이 아니라 국민과 당이 요구했다며 입장을 바꿀 수 있다
2. 공소 취소
공소 취소도 마찬가지다. 특검이 기존 기소 사건을 넘겨받아 처분하는 조항만 삭제해 달라고 했다. 그러나 일반 검찰과 곧 출범할 공소청의 공소 취소 권한은 그대로 있다.
법무부 장관이 담당 검사에게 직접 명령할 수는 없지만, 검찰총장/공소청장을 통해 구체적 사건을 지휘할 수 있다. 김승원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고 검찰총장/공소청장까지 자기 인물로 채운다면 국민들 의심은 그대로 남는거다.
정말 의혹을 끝내려 했다면 간단했다.
“어떤 경우에도 연임하지 않겠다.”
“특검이든 일반 검찰이든 내 사건의 공소 취소를 요구하거나 지휘하지 않겠다.”
그러나 두 문장은 끝내 하지 않았다.
자신이 빠져나갈 뒷문은 그대로 열어둔 회견이었다.
김승원이 오늘 갑자기 사퇴한 이유가 이거였나...
KBS 단독 보도 나옴.
전직 보좌진들이 김승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보냈는데 그게 17일 오전에 전달됐다고 함.
탄원서에는
성추행 및 무마 의혹
추가 음주운전 의혹
보좌진 상습 욕설·폭언 의혹
추가 청탁 의혹
경기도당 회계 부정 의혹
등이 담겼다고.
17일 청와대에 탄원서 전달되고
19일 김승원 자진사퇴.
아직 탄원서에 적힌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된 건 아니고 김승원 측 답변도 나���지 않았음.
근데 사퇴 타이밍을 보니 청와대가 이 탄원서를 받고 상당히 곤란했을 것 같긴 하다.
KBS는 오늘 뉴스9에서 자세한 내용을 추가 보도한다고 함.
진짜 1학년은 호불호가 넘 심하게 갈리는 학년이라, 체질(?)에 맞으면 힘든 만큼 상쇄되는 보람이 있고, 체질에 안 맞으면 스스로 교사로서의 자질을 끊임없이 의심하게 되는 학년이다.
주변에서 내가 1학년만 12년째 하고 있다고 하면 미친 인간 보듯 쳐다보는 게 다 이유가 있어;
(라고 쓴 이유는 금요일 하교하며 모두다 우르르 몰려와 날 안아주면서 주말을 잘 보내라고 간곡히(?) 당부하는 따땃한 애정을 한껏 받고 ���복해서 쓰는 것임)
생전 뭘 사달라고 한 적이 드문(책 제외;) 큰 애가 정중히(?) 나에게, "엄마의 돈으로 제 잠옷을 한 벌 사도 될까요?" <-정확히 이 워딩;
라고 하길래 넘 웃겨서 뭐냐고 물었더니 링크를 보냈고, 넘나 귀여운 노랑 치이카와 잠옷에 진심 빵 터져서 ㅋㅋㅋㅋㅋㅋ 쾌히 결제해 주었다.
하... 웃겼다;
왜 노무현과 비슷하다고
말을 하지
노무현은 가족이 잘못해서
대신 죄를 안고 떠나신거고
너는 너새키가 싸질러 놓은
죄값 받는 거임
어디서 비교질이야
어찌되었든 노무현은 가족을
지켰다 넌 쫄보라 본인 살자고
주위사람들 괴롭혀서 죽게 만들고
꼼수부려 계속 도망치고 있는
겁쟁이 사키꾼새키임
[이재명 공소 취소를 위해 사찰까지 하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위원인 나를 사찰하다니,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얼마나 국민 앞에 떳떳하지 못하면 야당 의원 사찰로 국회를 모독하나?
김승원 후보자 보좌진이 인사청문위원인 내 뒤에서 질의 준비 내용을 엿보고, 정탐하고, 급기야는 몰래 사진을 찍었다.
김승원 후보자는 법사위원이 아니다. 어떻게 보좌진이 야당 인사청문위원들 사이를 활보하나?
그 장면이 언론에 찍혔다. 빼박 영상을 공개한다.
누가 봐도 명백한 사찰이다.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 도촬과 사찰은 중대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