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frombluesky 아름양은진짜다내옆에있다노래를불러주고있다고...
정말 노래시작부터가 너무 좋아요 엉엉 올려주신 설정 읽어봤었는데 진짜 듣자마자 안정되는 느낌이 팍하고 들고 너무 찰떡이에요 🥹 특히 중후반에 나오는 허밍(이라하던가...) 이 정말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아서땡땡씨부러워서오늘도눈물을흘려요
문뜩 이 때 자신에게 다가와줘야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없으니까 스스로 멈추는거죠. 개인적으로 공별은 후루야와 트리플페이스의 경계를 구분지어주는 존재라 생각하는데 그게 사라져서 그 경계가 무너지고 한동안은 사고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오너입니다...
림드적으로 준영이가 ��자가 된다면 더 망가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공별은 자신의 목표였고 버팀목이면서 후루야로서 지낼 수 있게 해준 존재였고 후루야가 어디에 있든 그 자리에 함께 있어준 사람이었는데 이제 없어졌으니 빈자리가 크지 않을까요. 공안 후루야와 포와로의 안기준으로 지내다가도
화이트데이구나 과연 강별이 챙길까 ? ��단 공별은 발네글자 필요성을 못 느껴서 신경도 안 쓰는 애라 (ㅋㅋ) 솔직히 준영이도... 안 챙기는 쪽이었을 것 같긴해 그냥 공별�� 우리끼리 나눠 먹자고해서 본인도 보답으로 몇번 주는 정도? 근데 한번쯤은 그걸 핑계로 진심으로 줬을 지도 모르지
공별은 후루야랑 히로가 발네그자에 많이 받게 됐으니까 더 이상 분위기 내줄 필요가 없어져서 그냥 지나갔으니 후루야도... 명분이 사라진거지. 그동안의 보답이라고 해도 공별은 됐어필요없어 (ㅋㅋ) 딱 잘라 말하니 더 이상은 너무 속보이쟝 (ㅋㅋ) 그렇게 한참을 없이 지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