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왕색 사건에 대해 ...
1. 아티스트가 원ㅍ스 팬이라서 패왕색이라는 단어를 썼다
: 패왕색이라는 단어는 이미 10년 전부터 타 여성 아티스트를 "성희롱"하는 단어로 쓰이던 단어입니다. 해당 아티스트는 그 시절에도 원탑으로 활동하고 있었을 시기입니다.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아티스트를 향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부터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2. 아니 근데 정말 몰랐을 수도 있죠
: 업계 내에서 매우 지속적으로 오래 갔던 이슈였습니다. 오히려 들어본 적은 있으나 그만큼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않고 있었을 수는 있겠지요. 허나 현재의 여성 인식이 많이 바뀐 2026년에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3. 지드래곤에게도 썼던 말 아니냐
: 그럴 수 있습니다. 여러 의미로 썼다고는 해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희롱적인 용도로 사용되었던 과거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 지적하는 부분은 "그런 과거가 있었던 단어" 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3. 랩 메이킹을 위해서 썼을 수도 있죠
: 다의적이고 창의적인 것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라는 것에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방법을 사용해서 표현을 바꿀 수 있었을 겁니다. 정말로 답이 패왕색 하나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4. 단어라는 것은 계속 변할 수 있다
: 변할 수 있으며, 현재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아닌 것은 맞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죽은 단어"는 아닙니다. 사어가 되려면
1 현재 실질적으로 사용되지 않아야 하며
2 모두가 몰라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네이버 사진 탭에 패왕색을 검색할 경우 여성 아티스트의 섹시 어필 사진이 나오고 있고, 당장 며칠 전만 해도 뉴스에 "현아, 패왕색 지우니 민낯 러블리…♥" 같은 헤드라인이 나왔던 것을 보면 두 조건 다 충족하지 않습니다.
5. 그래서 너 ㅇㅅㅍ 팬임? 아니면 이쪽 안티임?
: 전 오히려 붉은 노을 때부터 패배를 좋아했던 진성 오타쿠였습니다…… 님들도 다 알 만한 "그" 이슈로 인해서 현재는 K 연예계를 소비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응원은 하고 있지만, 지적해야 할 부분은 지적하고 넘어가는 게 맞지 않나요? 이건 제가 뭔 말을 하든 어차피 가짜 팬이라고 보고 할 건데 왜 질문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6. 파딱이 말이 많다
: 제가 프리미엄을 단 것은 수익 추구를 위해서가 아닌 이런 장문의 게시글을 작성하기 위한 점이었다는 것을 밝힙니다. 애초에 수익 조건 중 "프리미엄 팔로워 500명"이 있는데 전 거기에 한참 부족하고 굳이 사람 늘려서 돈 벌 생각도 없습니다. (개인적인 성향 상의 문제로 인한 발언이지 수익 창출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들의 노고를 존중합니다.)
마치며...
감정적인 언행을 한 것은 이해합니다. 다만 당신은 한 명이지만 저는 지금 몇십 명에게 동일한 말을 계속 반복하며 답장하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폭언과 욕설, 인용으로 지속적으로 저를 저격하는 사람들도 있었지요. 저의 응원하는 마음을 믿고 말고는 개인의 선택이겠으나, 이런 식으로 논리 없는 말만 반복하는 것도 참 웃긴 일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짚고 넘어가는 것이 아티스트를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예민하다, 작품인데 뭘 그런 걸 가지고 그러냐 같은 말을 하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과거에는 여성들을 자기 장식품, 키링, 자랑 거리라는 것에 대한 말을 거리낌 없이 내뱉던 시절이었지요. 남성이 중앙에 있고,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이 옆에서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제 시대는 변했고, 2026년 현재 우리는 그런 표현에 '예민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당연한 것을 지적하는 사람을 '예민하다'고 몰아가는 것은, 변화를 거부하는 시대착오적 시선일 뿐입니다.
아래 트윗은 제가 직접 네이버에서 촬영한 패왕색 검색 사진과, 사진 탭이 담겨 있습니다. 이래도 정말 제가 '예민한' 사람인가요? https://t.co/1vnLflCVDW
특히나 트위터에서 의원님을 지지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성이라서 페미니스트라서 여성 의원이라서 지지한 걸 거고 본인의 트윗 역시도 여성 후보 혼자서 < 를 강조한 게 떡하니 있는데
이제 와서 지적하고 허물을 벗기고 하는 모든 과정은 성별과 전혀 관련이 없고 객관적이다 남자였으면 "남성 혐오"라 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 정말로 어색함 없이 이어지는 흐름인가여? 전 잘 모르겟네용
본인의 지지자층이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 건지 정말 모르는 건지 아니면 알고도 이러는 건지
팩트만 말했다고 계속해서 주장하시나 님이 여혐 단어를 쓰면서 여성 인권에 폐가 되는 사람이라 프레임 씌우려는 기분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고 그것때문에 이러는 건데
글 읽는 사람들이 바보일까요??
여성이라는 이유로 정치인의 허물에 흐린 눈할 생각이 없습니다. 왜 너까지 나서냐고 하시는데, 전 의원은 아니지만 표현의 자유가 있고 그 권리를 행사할 겁니다.
팩트를 말해도 ‘네거티브 선동’이 되는지 되묻고 싶네요. 보기 싫다고해서 사실이 사실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닙니다. 사법부 판단을 안 믿으시는 분들이랑은 대화가 어렵습니다.
님들은 비싸지만 그럼에도 고객이 사 줄 포인트를 고민해야 하는 부분인 거예요
우리 다 죽으니까 너희 싸게 팔지 마 ㅠ.ㅠ 가 아니고용
테무 부자재로 자기가 커스텀해서 수제로 예쁜 디자인 만들어서 팔면 비싸더라도 잘 팔림 왜냐면 본인의 것을 원하는 니즈에 맞으니까 ,, 그런거져 머
여혐수괴 대통령 픽이라고 해서 여성 정치인까지도 '음란물 유포' 를 하는 사람이라고 적었잖아요
여성 판이 여성 인권에 얼마나 예민한 줄 알면서 굳이 저 단어들을 꺼낸 건 선동이죠 눈 가리고 아웅은 ..
실제로는 본인이 유포한 게 아님에도 오해할 수 있는 단어를 굳이 쓰고 이런 식으로 기싸움하는데 그거 자기 팔 잘라먹는 짓이라고 보입니다
<사실을 말하는 것과 왜곡하는 것은 다릅니다>
최근 제가 여성 총리 지명자와 관련해 작성한 글을 두고 “여성 총리를 후려쳤다”, “여성 혐오적 선동을 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실관계를 언급했을 뿐입니다.
제가 언급한 내용은 언론에 보도된 전과 및 벌금형 이력입니다. 저는 해당 후보자가 직접 음란물을 유포했다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실제 행위자와 법적 책임의 범위는 구분되어야 하며, 제가 작성한 글에도 그러한 표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하지 않은 주장을 끌어와 비판하는 것은 정당한 반론이라기보다 허수아비 공격에 가깝습니다.
제가 문제 삼은 것은 여성 총리라는 사실 자체가 아닙니다.
일부 언론은 정치권 관계자들의 발언을 인용해 이번 총리 지명이 7~8개월 정도의 관리형 총리 체제로 운영된 뒤, 향후 다른 인물에게 바통을 넘기는 구상일 수 있다는 관측을 보도했습니다.
제가 비판한 것은 바로 이러한 정치적 맥락입니다.
만약 이번 인선이 국정 운영에 대한 장기적 비전보다는 단기적으로 2030 여성 유권자들의 표심을 관리하기 위한 상징적 카드로 활용되고, 이후 실질적 권한을 행사할 다른 인물에게 총리직을 넘기기 위한 과도기적 인선이라면, 이는 여성 인재를 중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도구로 소비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저는 이러한 정치적 계산의 가능성을 비판한 것이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특정 후보자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여성 총리라는 상징성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그 의도야말로 검증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에서 공직 후보자는 검증의 대상입니다. 특히 국무총리와 같은 국가 최고위직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후보자의 이력과 인선 배경, 정치적 의도를 검토하는 행위까지 여성 혐오나 성차별로 몰아가는 것은 건강한 공론장을 위축시킬 뿐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사실에 근거해 비판하겠습니다.
동시에 제가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왜곡하거나, 정치적 비판을 성별에 대한 공격으로 둔갑시키는 시도에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비판은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그 비판 역시 사실에 근거해야 합니다.
이승만이 부정선거해서 만들어진 곳이 선관위고
대통령의 부정선거로 이뤄진 곳이기에 정부나 타 기관과 전혀 연관/간섭되지 않는 독립적인 곳임
당장 윤석열도 선관위 열고 싶은데 못 여니까 쿠데타할 때 그쪽으로 군인 뿌렸음 ㅋㅋ
그런 곳을 국민의 어쩌고라고 대통령이? 연다? 이건 진짜 독재가 되는 것임
딴지만 걸지 말고 직접 찾아볼 생각을 하셈
제대로 된 증거가 있냐면 그것도 아니야 개인의 의심일 뿐인 제보와 본인 생각에 갇혀서 무조건적으로 상대방이 잘못했다는 것처럼 몰아세우는데 거기에 논리도 이유도 없는 ,,
냅다 본인 그림 탐랩을 들고 오니 뭐 사실 그냥 본인 그림 홍보용으로 불쌍한 커미주 싸불하는 것 같음
막상 저가형 생리대 출시할 때는 여성에게 안 좋은 질이 나올 거고 뭐고 하면서 반대하던 여성 집단 중 대부분이 페미니스트였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면 참 웃긴다고 생각함
여성 정책을 줘도 팰 생각만 한다고 솔직하게 밝히면 될 것을 그놈의 안경 척ㅋㅋ 하면서 인정 안 하려고 어떻게든 돌려 까기
남남커플 게이라고 부르고
여여커플 레즈라고 부르는거
남성캐의 커플링 대상이 남성캐라고 해당 캐릭터를 게이새끼, 게이 라고 칭하는거
소수자 당사자도 아닌사람들이 이러는거 거슬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세간의 인식이 그러하니 걍 참고 말아끼고만잇음
이걸로 열내면 걍 나만 예민한사람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