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2~30대 이쪽이면 겪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극전개, 대사의 합이 맛깔나지만 김고은, 노상현의 케미가 묘하게 이 영화를 판타지스럽게 만든다.
그러나 두 배우가 보여주는 구재희, 장흥수의 매력에 결국엔 빠져 원작 소설과 또 다른 영화적 재미를 선사한다. 볼 만하다!
읽��던 '대도시의 사랑법'이 기억이 안나 영화 보기 전 복습 겸 도서관에 들려 대출하려고 방문했더니 이미 대출이 완료됨. 그래서 예전에 읽었던 '1차원이 되고싶어'를 도서관에서 다시 읽고 다른 책 '믿음에 대하여'는 집에서 마저 읽기로. 간만에 도서관 방문해서 독서하니 넘나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