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멘토 잡혀서 갔는데 새싹이 ㅜㅜㅠㅜㅠㅜ 극리오레우스를 매칭으로 넣어서 와... 나도 이걸 새싹 때 조풀로밖에 안 했는데 한 30분 동안 무멘토 셋이서 머리 싸매고 극리오레우스 황금에 조율걸고 깨고 옴 미치겠네 나 진짜
정말 이 부분 이야기 나올 때마다 답답한데...
매칭에는 아이템 레벨 제한이 있다.
즉 그 제한선이 넘지 못하면 어차피 돌지 못한다.
근데 자신에게 해당 던전에 들어갈 수 있는 체크 박스가 해제되어있고 매칭 버튼이 떠있다?
그럼 제작사가 정한 들어갈 수 있는 최소 라인은 되있는거다.
무작위라는게 왜 무작위인줄 아나?
던전 장소 뿐만이 아닌 잘 모르는 사람도 익숙한 사람도 같이 섞일 수 있는 무작위도 포함된거다.
그리고 그걸 감안하고 같이 클리어할때
수고 보상으로 보너스 경험치를 주는거다.
근데 그 최소 커트라인을 달성한 사람이
매칭을 들어왔는데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선에서
아니라고 뭐라하는거...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힘들 순 있다.
어려울 순 있다.
조심을 해도
그 모험이 실패로 끝나는 경우도 있다.
근데 그 것도 모험이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제작사가 정한
최소 커트라인은 되니 입장한 것이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진행도 하지 않고
포기 투표 진행하면서 뭐라한다?
나는 그 플레이어 인성을 의심하고 싶다.
그렇게 답답하고 완벽한 플레이어만 찾고 싶으면
무작위가 아닌 자기가 파티 모집해서 무작위 돌리면된다.
그런 선택지가 있는데
굳이 그런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을까?
같이 돌릴 친구가 없다고?
그러면 위에 사항을 한번 다시 되새겨보자.
왜 친구가 없는지 이해가 될거다.
https://t.co/M1WLvCGFJn
여러분!!! 제 부탁하나만 들어주시겠어요?
롯데 자이언츠 관련 논문을 쓰는 분이 계신데 표본이 조금 부족하다고 합니다!! 제가 설문에 응해봤는데 다 하는데 5-10분 내외로 들며 개인정보를 입력 할 것도 없어서 편히 응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여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파판 관련해서 뭐 웃긴썰 잘 기억이 안 나서 대부분 뜨문뜨문한데 지금 당장 기억나는 건 만추갔더니 모르는 사람이 자꾸 날 쳐다봐서 내가 계속 모른척하다가 결국 귓말로 혹시 할 말 있으신가요? 계속 쳐다보셔서... 라고 하니까
그러게요... 이상하게 끌리네요..
라고 답이 와서 웃겨서 친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