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서평단 여러분의 성원 덕에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 또 바쁜 날 귀한 시간 내어 신청해주신 유리단 여러분께 모두 감사 드립니다!
✨️ 서평단 활동 관련 상세 안내는 향후 메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 마음껏 기뻐해주세요!
처음엔 많아봐야 50명 정도 보내드려야지 생각했었으나...
서평을 처음 신청하시는 분, 매번 떨어졌지만 용기를 내보시겠다는 분, 그리고 청소년으로서 유리상자를 깨고 부러진 날개로도 하늘을 나는 꿈을 꾸어보고 싶다는 여러분의 말을 들으며
이 서평단의 활동의 시작이 부디 실패를 깨고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제 지갑이 견딜 수 있는 한에서 신청해주신 모든 분께 책을 보내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하여 택배비 4000원 기준 250명 = 100만원(+@)을 들여서, 귀한 시간 내어 신청해주신 모든 <유리단>에게 예쁘게 포장한 실링왁스 책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유리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 책에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큰 감사의 말씀 드리며, 총 서평단 비율 중 청소년 비율 75%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단 여러분,
조만간 <유리상자>와 함께 만나요! 😍
고전… 계속 외면하다가 그래도 읽어 보자! 인생 책을 만날수도 있잖아!하고 읽어봤는데… 극불호 책이었던 사건 omg
고전 러버분들 부디 저에게 유잼 꿀잼 고전의 세계를 보여주세요. 책 추천 받습니다. 무조건 읽을게요🙏
아직도 고전은 너무 어렵다...🫨
#민음사#세계문학전집앱#완독바코드
지금부터 정말 내가 읽고 싶었던 책만 읽을거야
서평 신청했던 게 다 몰려서 당첨되는 바람에 거의 서평책만 읽었던 한달😵💫 책들은 다 재밌었는데 의무가 생기니까 부담이 되고.. 이러다가 흥미를 잃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되기 시작해서ㅠㅠ
이대로는 안 된다. 책장파먹기 드가자❗️❗️❗️
#도서제공
📚 황보름,『윗집 부부』
"순리를 왜 꼭 따라야 해?"
그걸 순리라 부르든 관습이라 부르든 과거로부터 이어져오는 것들엔 허점이 가득했다. 왜라고 의심을 품는 순간 찌를 곳은 넘쳤다. 알고도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것, 그런가 보다 하고 흘러 가는 것, 다들 그래왔으니까 나도 그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