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 시민에 대한 총격.
* 이란에 대한 각국의 셈법.
1. 이란이 정상화되기 위해 지켜져야할 전제조건.
- 명확한 구심점 (정부 내각을 구성할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 ) : 09년 대통령 부정선거 이슈로 촉발된 대규모 시민운동 실패 후 가택연금 중인 무사비 등.
- 혁명수비대 해산 지양 : 결국 이라크 안정화작전의 가장 큰 패착은 당시 미 국방부와 국무부의 알력싸움 가운데, 바트당을 해체해버린것. 이들은 반군과 이어지는 종교전쟁의 시발점이 되었던 바. 혁명수비대를 해산시키기보단 이원화를 해야함.
- 혁명 수비대 내 주요 지도부에 대한 보상과 억제 : 이미 진행중일 것으로 예상. 미국의 실제 공격이 만약 발생한다면, 필요한 인원에 대한 보상. 불필요한 인원에 대한 억제 (제거) 준비가 마쳤을 것으로 예상
- 외부 무장세력 유입 통제 : 사실상 가장 골치아픈 부분으로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사실상 이라크는 현재 이란의 위성국가화 상태)와 쿠르드족의 개입 등. 외부세력의 무분별한 진입으로, 직접적인 치안소요가 급격히 확대되는 상황.
이라크 안정화작전 초기모습이 연상될만큼 유혈진압의 어떤 정당한 사유화될 우려.
아마 2천여 명의 사망자 발생에는 이러한 무장투쟁 전력의 이란 내 진입도 무시못할 것으로 예상됨.
- 최고지도자 축출 : 근본적인 문제점이자 의회의 입법을 통제하는 *국정조정위원회*와 *최고국가안보위원회*를 무력화.
- 헌법 감시위원회 해체 : 출마하는 후보자 자격심사와 입법거부권, 선거 감시, 헌법에 대한 해석에 이르기까지 사실상 해당 감시위만 없더라도 어느정도 공화정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음. (물론 야당과 여당이 없는 상태지만, 이부분은 금방 정강을 꾸려 "헤쳐모여" 할 것이기에)
2. 현재 이란 시위의 양태
- 군부의 소극적 이탈 (Non - Official)에서 전면 중립(혹은 거부)로 도미노화 (혁명수비대 컨트롤이 필요)
- 공포심리 붕괴 : 이미 수 회 반복적인 시위와 강경진압으로 죽음에 의한 공포에 대하여 심리적으로 무뎌진 상태
- 시위상황의 공유 / 재생산 : 스타링크 등 소통체계 / 수단 확보를 위해 노력중이나.. 중국 개입 이슈가 있다보니, 외곽지역에서의 정보유통이나 사실상 시위대 내에서의 확대, 재생산으로 대체하는 듯.
이상, 어느정도 과거와는 다른 양태를 보임
3. 향후 예상모델 (그나마 긍정적인)
- 갑작스럽게 무너졌던 "루마니아" 모델 : 군부가 시위대의 편으로 돌아선 순간 4일만에 잡혀 처형된 차우셰스쿠. (상황의 장기화 / 시위 포기 등의 상황 우려)
- 미국의 개입을 통한 "헤즈볼라" 모델 :
미국 등 개입을 통한 "참수작전" 형태로 가장 큰 부담인 "명분"과 "최종협상 대상의 대체제"가 선행될 필요. 협상의 대체제는 혁수대 고위관계자 등이 예상됨. 이후 충격효과와 시민의 협력을 통해 레짐체인지.
- 혁명수비대가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는 "알제리" 모델 : 제거 카드를 꼭 집어들 필요없이 사실상의 권한 제거 / 최고지도자 직의 조기 승계(꼭두각시) 등 불필요한 갈등유발요인을 제거 후, 군부가 주도하는 (느슨하고 협력적인) 현 체제 유지
4. 튀르키에는 이란 정상화가 부담스럽고,
걸프만 국가들은 반갑게 지켜보며,
이스라엘은 시리아 정부 생존을 위해 상당부분 소스를 밀어넣고 있으나, 이란 상황 역시 긍정적으로 지켜볼듯 하며,
미국은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러시아는 사실상 적극개입이 불가능,
중국은 고통스러운 상황.
※ 이란의 과거 혁명 당시 승리에 취해 자행했던 복수극은 50여년이 지나, 과실을 누리던 후배들의 목을 옭죄는 상황. 명분을 더 주며 결국 제거될 것인가? 생존을 택할것인가? 결국은 혁명수비대 최고지도부에 달렸다..
ویدیوی رسیده به ایراناینترنشنال در یکشنبه ۲۱ دی، یکی از ماموران سرکوب جمهوری اسلامی را در آبدانان نشان میدهد که به صورت مستقیم به سمت مردم شلیک میکند.
미 항공모함이 뜨면 치열한 보상과 억제가 이루어지고 이 과정에서 표적일람이 작성된다.
즉슨..
1.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 / 관계자 중 현재까지 살아있는 친구들,
2. 미ㅡ이 간 비공식 소통창구의 대상으로 예상되는 인물.
3. 그리고 진작 지휘권을 잃고 수납당했던 OB파이자, 현 시점 강력한 권력의 중추로 다가간 인원들.
이 세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인물들을 잘 찾아보자.
그렇다. 이미 현 "최고국가안보위원회"부터 "의회"까지 싹다 손에 쥐고 계신다.
دونالد ترامپ، رییسجمهوری ایالات متحده، در گفتوگو با فاکسنیوز گفت که آمریکا یک کانال ارتباطی پشتپرده با سپاه پاسداران دارد و مقامهای آمریکایی بهطور مستقیم با مقامهای سپاه در ایران صحبت میکنند.
ترامپ افزود مهماتی که آمریکا تاکنون استفاده کرده، در مقایسه با توان نظامی این کشور «ناچیز» بوده است. او ادامه داد آمریکا سلاحهای سطح متوسط زیادی دارد و بسیاری از سامانههای پیشرفته در دوره ریاستجمهوری جو بایدن به اوکراین داده شده است.
https://t.co/5E5GYsceY1
문서 끼워넣기는 그다지 쓸일이 없는걸 넘어 공문서 작성할때 1도 쓸모없고, 보통 서류작업할때 다음의 애로사항이 있을거임.
원 한글 문건에서 Ctrl + C, V해서 가져올때, 원 문건 글씨체등은 멀쩡한데
복사한 한글 문건 (내가 작성중인 문건) 내 서식이 개판나는 경우.
고거 하나하나 Alt + C, V로 서식 복사해서 한땀 한땀 수정하는 모자란짓하지말고,
F6 키 눌러서 ㅡ 가져오기 ㅡ 원본 한글문건 선택하고 ㅡ 스타일 통째로 가져와서 ㅡ 복붙.
요 작업이 선행된 이후에는 원본 문건에서 내가 작성중인 문건으로 몇 문단이든 몇십 페이지든 복붙해도 서식 안틀어지고 잘 정리됨.
@MyeolgongU 권위주의국가의 권위는 결국 사람으로부터, 권력의 재편과 이 과정에서의 이합집산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수밖에 없는 잡음이었죠. 결국 시간이요, 더불어 테크노크라트들이 파이다리를 찝어 누르기위한 뚜렷한 성과가 필요하니 여러모로 노이즈가 발생할수밖에없죠. 재미집니다 여러모로ㅎㅎ
물가 상승과 고물가는 당연한 일입니다. 이전에는 상품들이 배로 수입되었지만, 지금은 더 긴 경로를 거쳐 운송되고 있으며, 그 결과 최종 비용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팔았던 석유를 지금은 팔 수 없습니다
ㅡㅡㅡㅡㅡ
페제시키안 행님은 항상 진실을 굉장히 적나라하게 대놓고 이야기해줌ㅋㅋㅋㅋ..
나는 최고지도자를 직접본적이 읎어요부터 시작해서 물가가 왜 내잘못이냐 니들탓이지 등등
결국 물가에 대한 역치가 한계에 다다르고있는 상황. 파키스탄이 왜 최고의 키플레어인지는 이유가 있다.
까놓고 미군이 파키스탄 접경쪽, 자헤단이랑 미르자베 방면 도로와 철도를 끊어놓으면 물가가 말그대로 폭발하는 상황까지 볼수있다만 이를 고사하고 북 - 남부 보급로만 적극차단하는 정도의 제한적 타격을 했던건 나름의 방향성을 매우 노골적으로, 그리고 명백히 보여준다.
터키 ㅡ 파키방면 공급라인에 컬렙스가 발생하면 협상이고 나발이고 혼돈의 도가니탕으로 접어들며 개판날 상황이니 어느정도 출구는 열어주는 모양새.
مسعود پزشکیان، رییس دولت جمهوری اسلامی، در نشستی با دبیران احزاب که چهارشنبه برگزار شده، گفت: «افزایش قیمتها و گرانیها طبیعی است. پیش از این کالاها با کشتی وارد میشدند، اما اکنون مسیرهای طولانیتری برای انتقال طی میشود و در نتیجه قیمت تمامشده افزایش پیدا کرده و نفتی که قبلا میفروختیم، الان نمیتوانیم بفروشیم.»
او درباره وضعیت درآمدهای جمهوری اسلامی نیز گفت: «از سوی دیگر، درآمد نیز کاهش پیدا کرده است. برخی کارخانهها آسیب دیده یا تخریب شدهاند و امکان دریافت مالیات نیز مانند گذشته وجود ندارد. باید به این واحدها پول نیز پرداخت شود تا بتوانند دوباره سرپا شوند.»
پزشکیان افزود دولت نمیتواند از کارخانههایی که با مشکل روبهرو هستند مالیات بگیرد و باید از آنها حمایت کند.
https://t.co/IFSOOckEm4
이게 기존 후티의 전유물처럼 통상 평가되던 공격용 자폭드론 + 섞어쓰기 전략이 부정되는 현실을 대외적으로 강조하기 위함임.
통상 방자에 극도로 유리한 단거리 FPV 드론 등의 활용형태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음. "자원 (money)"과 "보급". 자체생산 및 조립 역량이 발전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참호로 월 8~10만대를 날리는..(이것도 1년전 기준이라 지금은 두배까지도 볼수도있을듯) 통상 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이긴 쉽지않으나, 든든히 보급을 책임져주는 이들이 존재한다면 이 땅의 대리전 양상은 크게 변화하는데... 유럽이 밀어주는 우크라이나와 사우디와 신규 진입한 게이머인 터키가 밀어주는 예맨. 그리고 그 상대는 우크라이나의 경우 무려 러시아. 예맨 정부군은 고립된 후티반군.
이미 체급차가 너무나도 많이난다.
이번 영상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전선에서 그것도 지형을 고려한 참호전을 강요하던 꽤나 특이한 지형의 예맨 권역에서 사람을 갈아넣는게 아닌 쉽고 가볍게 파이어 앤 포겟을 할수 있다는 것을.. 이걸 이젠 우리도 할수있다는 어떤 자신감의 발로이다.
대형표적에 대한 섞어쏘기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이들과 전선에서 사람을 표적으로 근접전투 여건을 조성하는 이들. 둘 중 누가 과연 향후 주도권을 손에 쥘수있을까? 전자는 거창하다. 전략적목표까지 가지고있지. 그런데..버티기가 가능할까? 22년에 이미 뒤질뻔했는데. 후자는 심지어 전자가 공격하여 효과성있게 타격을 줄만한 적당한 목표도 읎다. 읎어요 읎어...
예맨 정부군의 경우 초기 우크라이나전선에서의 선전영상이나 말리 권역에서 정부군과 러시아군을 발라내고있는 고런 모양새를 답습하는 모습인데.. 전선은 22년 휴전 이후 큰 변화가 없다만..(당연하다. 이제 시작단계이니) 피해를 강요하고 전선을 고착화하던 주요 요인이 힘을 잃어가는것은 명백하다. 후티입장에선 양면을 넘어 다면전을 강요받는 상황.
현재까지 대략,
26. 8.6. : 마리브 하드라마우트 정부군 캠프에 미사일 드론 선제공격으로 정부군 최소 30~58명 사망 (준비되지않은 상황에 아차 하고 벌어져버린..)
이후 모카 항구 등 추가공격으로 예멘측 민간인이 휘말려 수십명 사망
이에대한 대응으로,
최근 6일간(8.13. 보도 기준), 후티 84명 사망(현장 지휘관이 포함되며 여기에는 장교 31명과 준장 3명이 포함)
기존 미국이나 이스라엘 공습에 의한 장성급 제거가 예맨군 단독작전 (인텔은 지원받았겠지만서도)으로 제거되는 굉장히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 중.
드론을 활용하기 적절한 지형에선 현대전과 재래전의 어떤 편린들이 교차한다. 문제는 사용자입장에서야 이에 굉장한 주도권을 쥐게되지만서도.. 상대방은 뚜렷한 대응전략을 잡아보기가 참.. 애로하다는 것.
사우디는 억제와 제한적대응 정도로 에스컬레이팅을 차단하고있지만서도 예맨 정부군을 레버리지도 활용하는 상황.
이런걸 볼때마다 대한의 건아들로 하여금 험한말과 곡소리를 야기하던 저주받은 한반도의 지형이 참 고마워지기도 하다.
??? : 남조선 괴뢰군 아새끼들에게 대규모 드론공격을요? 경기 중북부와 강원도 전선에서요? 누가요? 저희가요? 진짜요? 어떻게요? 🤦♀️
🚨 The Yemeni government continues to pound Houthi forces, inflicting mounting casualties on the Iran-backed militia.
The offensive comes as the Houthis continue attacks around the Bab al-Mandab, threatening one of the world’s most critical shipping routes.
Yemeni government forces are increasingly targeting the Islamic Republic’s most powerful proxy on the Arabian Peninsula.
정의. 공감. 도덕. 공동체. 공정. 인권. 서민. 민중. 광장. 단지 선점을 통한 포지셔닝에 그치면 좋으련만 그걸 휘두르며 이제.. 기존의 기득권을 해체하고자하지용.. 문제는 자신들이 이미 그럴 체급이 아님에도 언더도그마라는 단물을 손에서 놓질못하니.. 세련되기보단 눈쌀이 찌뿌려지는 일이 많아보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