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폭발적 고음+파워풀 안무까지 '온앤오프:마이 셀프'
#온앤오프#공식SNS#정규2집#스페셜스테이지#iMBC연예
온앤오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Part2 'ONF:MY SELF'('온앤오프:마이 셀프') 스페셜 스테이지를 공개하며 사흘간 팬들과 만났다.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을 이뤘다.
온앤오프는 "오직 팬 여러분만을 바라보고 준비한 무대였다.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렇게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 앞으로도 더 진심을 다해 무대하는 온앤오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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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が好きなあなたへ
あなたが好きなK-POPは今、ここにあります。
こちら、エムカでもウマチュンでもショーチャンでもインガでもありません。自主制作音楽番組です。絶対見ろてください。
온앤오프(ONF) - Open The Door l Special Stage 260619 https://t.co/OVj05qfhPV @YouTubeより
그냥 오늘 온방 사녹을 겪으면서 느낀건데...
우리가 아이돌을 좋아한단 이유만으로 겪었던 고난과 역경을 멤버들도 알고 속상했었구나...
춥거나 혹은 땡볕에 길바닥에 앉아서 대기한다고 고생하니까 바로 <실내 대기장>마련하고,거기마저 덥다고 하니까 스튜디오 냉방 미친듯 틀어서 냉동고 만들어서 대기시키고...(내일은 겉옷하나 들고간다 ㅋㅋㅋ)
응원해줘서 고맙다고 가는 길에 손에 뭐 하나 쥐어주는 것도 맛잘알로 준비하고...
눈치보며 5분도 안되는 시간 눈치보며 토크 잠깐하다 스케줄에 밀려 고작 20~30분 하던 사녹...우리꺼니까 눈치따윈 없어!! 대놓고 토크 타임에, 포토타임 막 하면서 1시간 반을 함께하고...
방송룰이라 찍지도 못하던 걸 아예 대놓고 실컷 찍으라고 무대를 한번 더 하고...
일단 놀랬던 건 스텝들의 친절함이야. 처음이라 겪은 불편함은 공지와 함께 빠른 피드백이 오고, 현장 그 누구도 악을 지르거나 눈치를 주거나 화를 내지 않았어. 오히려 소리가 너무 작다는 팬들의 얘기에 안들리는 곳에 가서 다시한번 얘기해주겠다고 했어.
사실 정말 놀랬어. 그래도 꽤 오래 덕후란 이름을 달고 있었지만 이런 대우는 처음이었거든. 그냥 최근 1~2년간만 생각해봐도...우리에겐 정말 많은 일이 있었잖아?
그걸 멤버들이 기억해두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바꿔버린거지...멤버들이 아니면 누가 이렇게까지 했겠냐고...
물론 여기까지 아주 많은 돈이 들었을거야.
일회성일지도 모르지. 앞으로의 무대는 그들이 진두지휘할 수 없을테니까.
하지만 말야... 오늘 이 사랑들이 그들의 진심이었으니까...그걸 알았으니까... 앞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오늘의 이 행복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고맙다. 우리도 사랑받는 소중한 사람이란 걸 알게 해줘서...너네들이 이러면 우리는 무조건 따라가지...❤️
Open The Door 🚪 진짜 대박나자❤️
늘 이렇게 행복한 무대들만 할 수 있게😍 그때는 남의 돈으로 더 거창하게 큰무대가서 큰소리 뻥뻥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