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출연한 게스트가 저 부캐(김홍남)로는 비키니 입은 여성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장면이 들어간 뮤직비디오를 찍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성인 잡지를 따라 하는 콘텐츠를 만들었으며, 또 다�� 부캐(다나카)로는 일본 호스트바 종사자라는 설정 아래 어눌한 한국어를 사용해 제노포비아적 요소를 웃음 코드로 활용해 온 사람인데… 메인 타깃이 10~30대 여성과 K-팝을 좋아하는 해외 팬들인 콘텐츠에 이런 사람을 섭외한 거야? 여성혐오와 제노포비아적 요소를 개그 소재로 사용하는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