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샵 언니한테서 전수 받은건데
맡을수록 인위적인 향수 냄새는 빠지고
진짜 내 살냄새처럼 바뀌는 ㄹㅇ치트키임
1. 샤워 직후에 목덜미에 향수 살짝 뿌림.
2. 머리는 반쯤만 대충 말림.
3. 헤어 에센스 바를때 향수 딱 1펌프 섞어서 머리카락 끝부분에만 슥슥 발라줌.
4. 그 상태로 머리 물기없이 바싹 다 말림.
5. 자기 전에 옆구리랑 손목에 향수 두번 뿌림 (베개에 살짝 뿌려도 됨).
6. 아침에 일어나서 입고 나갈 겉옷 주머니랑 옷깃에 향수 미리 뿌려둠.
7.외출 직전에 허공에 향수 두 번 칙칙 뿌리고 그 향기 안개 속을 스윽 걸어 지나가서 현관문 나섬.
포인트는 무조건 은은한 향수
(가벼운 코롱이나 오 드 뚜왈렛)만 쓰는게 좋음
독한향은 호불호 갈리고 머리아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