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하러 들어간 쥬엱이는,,
지금 형의 ** 냄새 마저도 향기로워
그치만 마스크 끼고 다시 옴.
그래서 나중에 썸탈 때
녕훉이는 절대 방구고 뭐고 안 트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이주엱은 이미 맡을 냄새 못 맡을 냄새 다 맡았음 ㅋㅋ
으로 쥬빵 자세하고 정확하게 보고 싶다
헤헤 쥬빵도 봐야 됨
사실 헤헤고 뭐고가 중요한 소재는 아님
녕훙ㅈ이가 오래 사귄 여친이 있는데,,
오늘따라 여친을 만나러 가는 길이 험하다.
신발끈 풀려 넘어질 뻔하고 옆 사람한테 밀쳐져서 지옥철에서 못 앉아 가고 버스에서 앉았다가 서있던 사람 가방에 얼굴 맞고...
험난한 퇴근 후...
아ㅠ우울하다 보고 싶은 건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데 사람이 의지가ㅜ없음.
난 2020년 12월부터 ���준히 빵른을 했는데.
단 한 번도 놓은 적이 없는데.
매일매일 생각하는데.
1년만에 돌아옴
심지어 1년 전 글도 3개월만에 온 거임.
그 전에 쓴 글들 상황도 크게 다르지ㅜ않음
그래서 작은 소속사 대표랑 배우로 만나는 거지.
녕룭이 자기 소속 신인 배우 첫 드라마 촬영이라 응원도 하고 스탶들한에도 잘 보이려고 막 본인이 직접 이것저것 준비해서 갔는데
거기서 호화롭게 관리받고 있는 이쟤횭이랑 만남ㅋ
근데 그 녕룭이 소속 신인 배우가 이쥬엱
으로 밀빵쥬 쥬빵밀.
12월이니까 나랑 밀빵 하자.
고딩 때부터 남다른 오타쿠였던 빵훉이
진짜 애니만 열심히 파던 어느날...
아이돌 관련 애니 본 뒤로 아이돌 관련 직종에 꿈이 생김.
뭐든 하나 하면 열정적으로 하는 빵륹이는 결국 나중에 자라서 어떤 소속사 신개팀 신입으로 일하게 되는데,,
횭을 길거리캐스팅 하다.
녕훉이랑 헤어진 뒤에 어쩌다 엄청 큰 소속사에서 길캐를 당했는데
할 생각 없어서 됐어요 하고 거절하려다가
갑자기 녕훉이랑 운명처럼 만났을 때가 생각 나고
이거 하면 녕룭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지 않을까
김녕룭 후회나 해라
약간 요런 마음으로 처음에 하겠다 한 건데 이렇게까지 유명해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