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온이 아닌 다른 클로리스는 이제 상상도 할 수가 없어요 전... 죽음 신앙과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현자님...// 인연이 타고타고 이어진다고해야하나 너무 좋아요... 저는 둘 사이 기억을 서로에 한정해서 끝내는 것도 아름다운 마무리라고 생각했는데 그 자리를 잇는 존재가 생기는 마무리도 좋은 것 같네요...
네... 실제로 본인도 모르게 힘을 좀 덜 주는 식으로 반응할 것 같아요 대놓고는 못할지라도... 혹은 돌리는 것 같아도 까고보니 걱정인가? 싶은 소리를 할 성격이네요 딴소리긴 하지만 타인에게 대답을 해달라고 직접 그렇게 요구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 것도 그런 측면이 있어서라고 생각하고요 모호하게 해석하고 싶지 않으니까... .......
dk T아씁 가볍게 말하면 그런 의도가 맞고요,
아우리게나에게 소통이란 건 중요한거니까...(말이안통하면폭력을사용하는사람치고는굉장히 상식적이네요) 아무리 내키지 않는 상황에서라도 대화를 못하는 상황보다는 대화를 하는 상황을 더 선호할 것 같아요 반응만으로 일을 이어나가기엔 답답하다라는 측면이있고, 상대를 파악하기엔 직접 듣는 편이 낫다는 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대답을 듣고 나니 진짜 방을 나가는 순간 알레가 위험해질것같고 아...
저부분은좀고민을해봤어요......... 바닐라이지않을까싶긴해요 아무리 남이 고통받고 그걸 좋아라하긴하는데 그게 성적 흥분까지 이어질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거든요...(안궁금할경우:죄송합니다) 그냥 부가적인 요소로 선호를 하면 했지 주로 그런 욕망을 가질 것 같진 않네요 무엇보다 상대를 좀 가릴 것 같고... 당장 알레의 반응에 따라서도 그러니까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ㅠ그치만저알레체크된것들보고너무행복해서웃었어요.....////// /// (캐릭터의사무관)
그리고: 체크리스트가 다시봐도 뭔가 상대가 체크하지 않은 부분만 진짜 기막히게 쏙쏙 체크되는 거 보고 헛웃음이 나왔고요............... 그리고 알레게나일때 왜 사과에 대해서는 체크를 안해주신건지도궁금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