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도 잘 안 들어오고 내 입으로 말하기 좀 뭐하지만 정시로 틀고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기상->등교->공부->하교->잠 이렇게 반복하면서 살면서 방탄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매일 스밍 잘 돌아가는지 체크하고 등하교 때 그니까 하루의 시작과 끝을 방탄이랑 함께
했는데 그래도 멀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보니까 직접 현장을 간 건 아니지만 내가 아직 방탄을 많이 사랑하고 있구나를 느낀 것 같다... 나는 진짜 이 남자들이 유일한 인생의 남자고 내 10대였고 나의 버팀목이었다. 내가 싫어하지 않는 9명 중 7명의 남자들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