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인터뷰햇는지 안알려주고 지나가는강아지한테물어봐도 이건정국님의인터뷰입니다.함
좋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재능 반 노력 반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노력이 반이라고 해서 50%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100 이상 노력 해야 겨우 50%를 달성할 수 있어요.
확실히 무대 위에서 관객 분들의 함성을 들으며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저답다고 느껴요. 목이 아프고 땀이 터지고 난리도 아닐 때, 오히려 그 때 가장 ‘살아있다’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