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선수가 인사이드 캠을 통해 김승규 선수에게 네 번째 월드컵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축하에 대한 화답은?
(손)흥민이는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 아닐 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와 함께 네 번째 월드컵을 치르면서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선수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지만 지금은 주장으로서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 월드컵에 나가는 것 같다. 저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내서 이번 월드컵이 가장 기억에 남는 월드컵으로 남았으면 한다.
jtbc 준비 잘하고 열정적인 기자님도 있던데 저런것 때문에 욕먹는.. 갠적으로 jtbc 축구 컨텐츠 보면 전ㅇㅎ 기자님 아는 것도 많고 축구 진심이던데 축구 이야기 하는데 말 급 빨라심 뭔가 내가 축구 이야기 할때 우다다다 쏟아내는거 생각나기도 하고 어쨌든 욕할건 욕하고 잊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