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장님 인터뷰 읽는데 이분 인터뷰 너무 웃기고 훈지 칭찬 범벅해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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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은 주연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후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방영 전부터 엄청난 기대를 모았다. 촬영 당시 박지훈의 초대로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는 ㅇㅎㄴ는 "지훈이는 달라진 게 하나도 없었다”고 회상했다.
ㅇㅎㄴ는 “박지훈이라는 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대박이 나고 관객 수가 늘어나는 걸 알고 있었지만 현장에서 지훈이는 변함없이 강성재 그 자체였다”며 “자기 분량이 엄청나게 많음에도 묵묵히 중심을 잡고 집중해 줘서 함께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치켜세웠다.
“작품 특성상 지훈이와 붙어있는 신이 정말 많았다”고 운을 떼며 “실제로는 저와 9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촬영장에서는 때로 형 같고 때로는 친구 같아서 참 많이 의지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이 정말 많이 들었는지 지훈이와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 맴돈다”며 “현장에서 배운 점도 많았고 벌써 그리운 마음이 든다”고 미소 지었다. 실제로는 위에 누나만 한 명 있다는 ㅇㅎㄴ는 “지훈이 같은 여동생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애틋했다”며 끈끈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지훈이가 중심을 단단히 잡아줬기 때문에 제 연기가 마냥 가볍거나 우스꽝스럽게만 보이지 않을 수 있었다”며 공을 돌렸다.
후반 작업으로 들어가는 CG 상태창을 홀로 허공을 보며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박지훈의 연기 스펙트럼에는 "상황을 완벽히 이해하고 허공을 보며 연기하더라. 방송을 보고 나서야 ‘적재적소에 감정을 저렇게 썼구나’ 알게 됐다. 대단한 영역의 연기였다"고 감탄했다.
"박지훈은 저를 윤동현으로 바라봐주고 정말 강성재처럼 애교도 많다. 주연 배우로서 현장 분위기를 재밌게 해주기도 했다. 그래서 강성재와의 케미를 박지훈 배우의 도움을 받아 잘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작품 속 케미를 완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박지훈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Q. 드라마 촬영 후 근황을 공유해주세요.
A. 저는 이제 작품 끝나면서부터 녹음하면서 다른 활동을 준비를 했었고요. 배우가 아니라 잠깐 아이돌로서 (스탭:팬들은 아이돌로서의 모습도 사랑해요) 하하!! 감사합니다!! 네 녹음하면서 중간중간 안무 연습도 하고 무대 준비를 했었습니다.
#RT이벤트 늦은 시간에 이벵글 올립니다.... 대본집 나눔해용
이벵 올리는 사유라면 곧 제 생일이라 ㅋㅋㅋㅋ (tmi...)
참여 조건은 취사병을 즐겁게 보셨던 분들이라면 누구나!
ㄴ 대신에 당첨자분들에게는 최애회차와 이유 간단하게 여쭤볼겁니당
대본집 총 2명에게 나눔하고
당발은 20일 아무시간대에 할게요
무조건 알티만!!
마음은 카운팅 안해용 저장용으로 하는거라면 상관 없지만···!
#취사병전설이되다
⭐마지막 포토카드 공개⭐
ㄴ 용사님, 아기 취사병 - 깔깔이ver. 포토카드를 획득하셨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최종화까지 함께 달린 티랑이들❗
강림소초에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
강림 가족 됐는데 헤어지자고?
우리 강림 가좍이 어떻게 헤어져.....
종영의 슬픔을 달랠 마지막 포토카드를 공개합니다🥹
깔깔이 성재 보고 티랑이들 이제 꽃신 신자...🌸
#tvN #취사병전설이되다 #티빙오리지널 #즐거움엔20tvN #스트리밍은오직TVING #TheLegendofKitchenSold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