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목소리 허스키해서
다른 사람들이 헷갈려하지 않을 정도인데
저렇게 목소리 따가고
엄마한테 내가 전화와서
엉엉 울면서 친구가 돈 빌려달래서
사채썼는데 나 어떡하냐고 엉엉울었대
목소리도 개똑같고 번호도 같았다함
근데 엄마가
이상하다 유월이는 사채쓰고 애가 아닌데
옆에잇던 아빠한테 업무용폰으로 전화해보라해가지고
회사에서 멀쩡히 일하는 중인 나랑 통화함
그 길로 엄마는 폰 바꾸고 나는 번호 바꿈...
만약에 내가 업무용 폰도 없엇고
엄마가 내 지능을 낮게봣다면.............
신기하다.
비는 원래 나쁜 남자로 데뷔했는데 후속곡이었던 '안녕이란 말 대신'이라는 곡이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함.
그 곡으로 1위도 하고 이렇게 광고를 찍었다는데 왜 인기 많았는지 알 거 같다.
지금으로 치면 당시 비는 06년생, 이요원은 04년생이라고.
출처:insta honeyza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