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묻겠다.
니들 권력은 누가 통제하나.
법조계, 검찰, 군까지 다 뒤집어놓고 개혁인 척 코스프레하지만, 정작 가장 먼저 손봐야 할 건 부패와 독재로 물든 너희 권력 그 자체다.
통제받지 않는 권력은 반드시 폭주했고,
그 결말은 언제나 비참했다. 남의 권력을 해체한다고 개혁이 되는 게 아니다.
결국 너희가 쏜 화살은 너희 가슴으로 돌아간다.
유 작가는 이날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친명으로 불리는) 이언주 의원 등 이런 사람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https://t.co/u0xLiRzwJf
츠암 빨리도 말한다ㅋ
먼저 말하니 수박똥파리라고 찢빠들이 발광할때 모른척하더니😇
시스템과 은행이 해결해야하는 대출을 집주인이 해주는 놀라운 나라.
결국 대통령이 호가 지키는 방법을 이런식으로 알려줬구나. 호가가 내려가지 않으니 집값이 내려갈 이유도 없을거고, 멋지다 이재명 시장경제를 이런 식으로 망쳐가는거다.
개인간 사금융이 판치는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