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 동픽읽는 칭긔분들께 공유
번거롭게 텍파 다운+내보내기 할 필요 없이 앱내에 데이터가 쌓여있는 어플이 등장했어요
내 씨피 검색해서 보기도 좋고요 기본적인 텍뷰 기능은 물론이고 bgm듣기 이런것도 있음..
>>다섯별책장<< 앱스토어 검색하기
개발자 선생님 @ProudOfYourLuv_ 🫶
트친들 혹시 출판사 시리즈북 아는 거 있으실까요,,, 아래처럼
위픽시리즈
한겨레 턴 시리즈
다람 얽힘 시리즈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
안전가옥 쇼-트 시리즈
안전가옥 오리지널
현대문학 핀 시리즈
은행나무 시리즈 N° 노벨라
민음사 오젊작
고블 씬북 시리즈
아작 도트 시리즈
마음산책 짧은소설
창비교육 성장소설
창비 청소년 문학
2026. 07. 24 ~ 2026. 08. 02
몽골 중부 8박 9일 승마 여행
아니근데 공항에서 파티장님이 여행수첩 주셔서 묵음비명지름. 이럴수가.
근데 인쇄 넣고 4일 후에 갑자기 국제면허 띨롱가능 되어버려서 부랴부랴 정정스티커도 주문하셨대. 으하하학 친구 둘이 손잡고 기획&디자인 했다는데 넘 귀여움.
전자레인지 야채찜 자주 해드실 분들은
실리콘 찜기 사세요………😭
짧게 1~2분 데우는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오래 돌려야 되고, 고기에서 기름도 나오고, 용기째 먹다 보면 젓가락 기스도 생기는데 플라스틱 용기 사서 매 끼니마다 미세플라스틱 살살 녹여 먹지 말고 제발친구들아(특히여자)졍이부탁
그들의 소설과 시에서는 음악이 흐른다 🎶
: 『SF 소설×시』 책×음악 페어링
어떤 소설과 시는 읽고 난 후 마음속에 문장이 깊게 자리 잡는데요.
여운이 남는 글들은 음악과 함께하면 여운 2배 이벤트가 됩니다...
함께 실린 발췌문이 마음을 톡, 건드렸다면...
책과 연결된 음악을 좋아한다면...
『SF 소설×시』 어떠세요... 👩🚀🪐
♪ 『선 끝에』 × 악뮤(AKMU), <뱃노래>
♪ 『외계 생물의 잠』 × 공원, <거울>
♪ 『청포도를 줄게』 × 빛과 소금,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타래로 이어집니다...🎶
소설판에서 밝혀지길 강두의 총만 불량이라 다른 총보다 한 발이 적게 들어가는 거라고 했음...
물론 빈총에 총알 채워넣은거는 강두 본인이니까 자기가 몇 발 넣었는지 자기가 카운트 했어야 했지만 저 총이 희봉할배가 흥신소 깡패들에게 전재산과 카드를 지갑째 빼앗겨가며 산거라고 생각하면 희봉 할배의 전재산의 가치(색깔 안 맞는 구형 방호복, 고장난 총, 이면지 재활용한 하수구 지도, 폐차장에 놓여있던 방역차)란 도대체 뭐였나 싶어져서 슬퍼지는 거임
게다가 희봉할배 본인이 사냥꾼이었기 때문에 자기 실력이면 정수리에 총알박아넣어 괴물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하고 나선 결과가 저거라는게 더 안타깝지
이 장면이 더 인상에 남는 이유는 이전까지는 남일이가 보여준 모습이
조카의 학부모 참관 수업에 술마시고 왔다는 현서의 언급
현서 장례식에 술 먹고 와서는 형인 강두 상대로 반말하고 욕하고 때리는 모습
병원에서 괜히 경찰 상대로 시비거는 모습 가족 중 유일하게 대학나온 주제에 특징도 하는 것도 없다는 아버지와 동생 남주에게 무시당하는 모습
기절한 괴물에게 성급하게 총 쐈다가 놓치는 모습 등 입이랑 성격만 더럽고 가족간 불화만 일으키는 캐릭터였기 때문인 듯
그러던 남일이가 대학시절 인맥으로 현서 위치 파악 성공하고 운동권 선배의 배신으로 함정에 빠졌을 때 흥분하지 않고 냉정하게 경찰 추적 따돌리는 모습에서 처음으로 유능하게 보이고, 경찰에게 시비걸던 모습도 학창시절 저렇게 백골단 쫓겨 다녔을테니 당연히 경찰에 좋은 감정 없겠지 이해가 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