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은영이라는 유튜버가 일본에 가서 부츠카리오지상(어깨빵 일본남) 만나서 개빡쳐서 혼냄 당연히 육은영한테 어깨빵 친거 아니고 일행 여자분을 침 ㅋ
덩치큰 남자가 혼내니까 깨갱하는거 진짜 개 찐따같음
전에 리센느 미나미 어깨빵 글에 일남들 몰려와서 그런건 없다 있어도 맞는 애들이 잘못해서(폰보고 걷는다거나) 하는거다 이지랄 했는데 응 아니죠 보면 그냥 존나 재밌어서 다 치고 다님 보면 여자 가슴 치는것도 보임 ㅅㅂㅅㄲ
원본 링크 타래로 달게요
씨발 아직도 잊을 수 없어
버거킹 일했을 때 카운터 담당이었는데 약간 정신 이상한 손님이었는지 개 바쁜데 나 불러서 저기요 언니^^ 이 버거는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물어보는데 너무 당연한걸 계속 물어봐서 나도 나 할 일 있고 그냥 최소한으로 답했더니 지 맘에 안들었는지 갑자기 내 복장에 대해
하고 있어서 나는 그냥 무시하고 빨리 매장 쳐내야겠다 ㅅㅂ 하고 그 아줌마가 어어?? 지금 내 말 무시하는 거예요??? 하고 뭔 지랄을 하든 일단 카운터일 했음... 근데 내가 콜라를 트레이에 둘때 좀 세게 놨놔봄 그냥 힘들어서 그렇게 둔거같은데 근데 점장이 아줌마 대응하다가 나한테 조용히
그거 아시나여
돈키호테 지점마다 상품이랑 가격이랑 다릅니다
그래서 오타쿠들은 이케부쿠로랑 아키하바라 돈키가면 은근 희귀한거 구하기 쉽구여
신주쿠, 시부야처럼 외국인들 넘치는데 가면 외국인들 좋아하는 릴스랑 틱톡 바이럴 템 넘쳐나요
참고로 시부야에 뷰티돈키였나(생각안남
암튼 작은 핑크 돈키가 따로있는데 핵심템만 둔 곳이라 살거 몇개 없는디 시부야 돈키 터지면 갈만합니다. 사람이 읍엉
아 그리고 신오쿠보 돈키는 일본화한 한국제품들이랑 한국에서는 단종됬는데 일본에는 파는 것들 있어요. 글구 저녁이랑 새벽에가면 야생 호스트 구경 가능
글구 메가돈키라고 일반돈키보다 큰 매장들이 있는데 관광지가 아닌 동네에 있으면 레알 현지인들 마트라서 현지인템 구할수 있습니당
음 뭐 먹거리나 간식 같은거..??
솔직히 메가라고 그렇게 큰거 같지두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