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ch_eu 전에도 최애라 말씀해 주셨지요!! 해당 곡을 정말 좋아해서 상상만 하다가 공지 보고 이때다. 하고 서술 벼락치기를 한 기억이 나네요 표현하려는 감성도 정확히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기쁘다 ////
사실상 아이들 빌리기, 의디랑 라록 사용 등을 오너님들이 허락해 주신 덕분이네요 솔비랑도 언젠간…
@leech_eu 그 엄청난 화력이 사실 바쁘신 거였다고? 경악하다… 별개로 오히려 솔비의 성장과 방향성은 꽤 선명했다 생각하는데도요. 아기구름솜사탕레인보우아이돌이 별거 아니면 세상 모든 게 부질없다(jk)
자기가 힘들어도 모두에게 힘을 주는 솔비야말로 찐햇살이겠죠… 네네 주문이요 솔비양 라이브 많이~
관계성 짚으랬더니 그냥 솔비 애호 트윗이 됨
아마 대화를 나눴다면 구름 태양 이야기처럼 서로 티키타카할 부분이 분명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해솔이 먹구름을 걷어주거나, 솔비가 너무 뜨거운 햇볕을 가려주거나) 여러모로 아쉽네요… 답텀이 늦은 제 죄입니다 솔비 비공라나 기다려야지 (의젓.)
무지개는 비가 온 후에 볼 수 있으니… 흔히 꽃피운단 말 대신 솔비는 무지개를 피워낸 것임… 그리고 리츠님이 그 무지개라는 키워드를 선곡이나 서술로 늘 강조해주시는 게 좋앗어요
무엇보다 그 무지개를 보기 전까지의 시간을 견뎌낸 것도 모자라 '함께 버텨줄 우산이 될게요' <솔방울들최종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