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on_yee ㅋㅋ너무너무 행복했어요ㅎㅎ 또 웃긴건ㅋㅋㅋ엄마께서 여니 목소리 듣고 너무 신나서 차 뚜껑을 오픈해버렸어요ㅠ 그래서 괜히 너무 부끄러웠음ㅠㅜㅜㅜㅜㅜㅜ화장도 안하고 하루종일 쫄쫄굶고 땀에쩔은 나를 여니에게 공개.. ㅎ..ㅎ여니는 팬들 이런 모습 많이 봤겠지만 그래도 부끄...ㅜㅠ
암만 생각해도 어제 페벌끝나고 집갈라는데 주차비 결제오류때매 낑낑대다가 여니 퇴근길 길어진 거 웃프당.. 여니 앞앞차였습니다.. 제가 여니 못 나가게 막(?)고 있었어요... 여튼 퇴근길 못 본 대신 먼저 가면서 창문밖으로 싱봉흔드니까 갑자기 우즈차가 옆으로 와서 창문 내리고 인사해주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