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영상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성훈을 위험하게 뛰어서 따라다니거나 심지어 팬들끼리 몸싸움을 벌이는 볼썽사나운 장면이 담겨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의 영상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는 경호 인력이나 전담 가드가 보이지 않았고 여성 스태프만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일부 팬들이 성훈을 가까이에서 촬영하려 몰리면서 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공항 내 안전 관리 문제를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https://t.co/wnuDkHDIP0
the disheveled hair..and his exhausted face, says everything about what he have been through.. my heart just pains me worse.. @BELIFTLAB shame on you for not even caring to send two bodyguards.. and for not treating him like a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