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루나돔! 일본! 우리를 기다려 주어서 고마워요! 언제나 함께 열정을 뿜어내는 공연은 정말 기억에 오래 남고 소중하고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네요 먼 길 와주셔서 감사하고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요 !!!
ベルーナドーム!日本!待っていて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いつも情熱を込めてご一緒いただく公演は、本当に長く記憶に残り、大切で感謝の気持ちでいっぱいになります。遠いところまで来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残りの週末を幸せにお過すごしくだ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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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5TH TOUR 'NEO CITY : SAITAMA - THE REDLINE'』のグッズ販売が決定しました🔥
今回の公演のために撮り下ろしたクールなビジュアルのBIGうちわやポーチをはじめ、幸運を招いてくれそうな招き猫をモチーフにした、日本公演ならではのSOM-MOONG-CHILLのマスコットキーホルダーなど、公演をより熱く盛り上げるアイテムを多数ご用意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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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데뷔 때 그렸던 10년 뒤의 모습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탈퇴멤버에 대해
🌹사실 저희가 데뷔했었을 때는 10년 뒤 저희의 모습이 모두가 함께있는 그림을 상상했던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저희 팀에 있어선 멤버 변동도 굉장히 많았었고 그러다보니 그러한 시간을 보낼 때 마음이 아팠던 것도 있었고 적응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었는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이제 일곱 멤버가 남아서 우리 팬분들과 지난 10년간 만들어왔던 추억과 믿음에 보답을 드리고 싶은 것도 있고 저희 멤버가 오랜만에 함께 모이다 보니까 조금 더 서로가 믿고 기대고 의지가 더 생기는 것도 있더라고요 엔시티127로서 더욱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려고 만든 앨범이 이번 7집 Blingy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이제 마크에 대해서는 10년이나 함께 이 길을 걸어왔던 또 한 명의 멤버로서 얘기를 드리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존경을 합니다 10년동안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지. 두 팀을 하면서도 옆에서 바라봐왔을때 정말 응원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무대로 각자의 길이 다르다 보니까 그 길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라고 정도만 얘기를 드릴 것 같습니다